*83* 학창시절
오늘은 키위즈님의 글을보고 영감을 받았다지요~ㅋㅋㅋ
누구에게나 기억한편에 남아있는 학창시절의 추억...
전 솔직히 중고등학교때 넘 잼게 지내서,
대학생활은 남들처럼 잼지는 않았어요.
원래 공부만 하던것들이 대학을가야 자유롭고하니깐,
잼고 그렇다구 하는데,
전 워낙 중고등학교시절을 별나게 보내서요~ㅋㅋㅋ
(원채 만나는 친구들이 다 별났어여.
흔히말하는 똘끼로 가득찬 녀석들~엽기적인 녀석들~ㅋㅋㅋ)
그래도 대학생활의 낭만이니, 캠퍼스의 추억이니, 로맨스니...
이런것쯤은 하나쯤 있겠지 하실테지만,
늘상 술먹고 헤롱거렸던 기억뿐이네여~ㅋㅋㅋ
워낙 술을 좋아하다보니, 인생에 한 획을긋는
황당한 사건들이 몇 있었으니........
1. 학교가 살짝 지방이었어요. 스쿨버스타고 다니는데,
오티때 술오방먹고 톨게이트에서 안된다는 기사저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스쿨버스 세운일~ㅋㅋ
톨게이트 화장실을 애용하고 왔죠~ㅋㅋㅋ
꼭 무신 징크스처럼 그게 매번 새학기때마다 그래따죠~ ^^;;;
2. 대학다님서 용돈이나 벌 요량으로 알바를 열심히해서,
월급을 타고 제가 한방쏘겠다 해서,
언니오빠들이랑 짜장, 짬뽕,탕슉해놓고 점심을 먹다가,
짬뽕국물이 남았는데, 누군가가 그러더이다.
" 우리 따악 한병씩만 마실까??ㅋㅋㅋ 국물이 남았자노~"
그래서 딱한병씩만 먹고 수업들으려 가려했는데,
먹다보니 흔히말하는 고량주까지~ㅋㅋㅋ
소주도 좀 많이먹고 고량주까지 붓고 밖으로 나오니,
오후수업은 다 째구~ 한여름이라서 시간이 5시경 되었는데,
아직도 햇볕은 쨍쨍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저희는 부모도 못알아본다는 낯술을 거하게 한겁니다.
땡볕을 받으며 스쿨버스 타는곳까지 가는데,
완젼 술이 올라서 쓰러져따지여~
그래서 결국 학교및 자취하는 선배네집에서 신세를 지는데,
지대로 취했는지 1박2일을 사경을 해매고,
그집주인 선배는 정말 제가 죽는지 알았답니다~ㅋㅋㅋ
응급차까지 부르려고 생각했다네여~
3. 오전수업이 공강이 되버린날, 무료함을 달래고자,
뭉쳐서 아침부터 술을 마셔댓죠~
근데 그날 오후에 무신 시험이 있었어요~
그런것 조차 술앞에선 잊혀지더라구여~ㅋㅋㅋ
결국 또 우리 패거리들은 만취상태가 되어서,
시험치러 결국 가긴했는데,
술땜에 간땡이가 부었는지 대놓고 컨닝하다 걸려서,
F맞을뻔 했던일~ㅋㅋㅋ
여튼 맨 술땜에 생긴 일뿐이 없고요,
그흔한 캠퍼스 커플도 몬해보고 대학생활을 접었네여....ㅠ.ㅜ
(캠퍼스커플= CC=코미디커플)
아 이런야그하니깐 또 술땡겨요~ㅋㅋㅋ
어째든 남들이 뭐라하던 저한텐 참 좋은 추억입니다.ㅋㅋㅋ
오늘은 집에가서 대학때 찍은 사진들 좀 봐야겠어요.
그래도 그땐 맘은 참 부자였는데,
지금은 맘이고 주머니사정이고 가난뱅이네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누구에게나 기억한편에 남아있는 학창시절의 추억...
전 솔직히 중고등학교때 넘 잼게 지내서,
대학생활은 남들처럼 잼지는 않았어요.
원래 공부만 하던것들이 대학을가야 자유롭고하니깐,
잼고 그렇다구 하는데,
전 워낙 중고등학교시절을 별나게 보내서요~ㅋㅋㅋ
(원채 만나는 친구들이 다 별났어여.
흔히말하는 똘끼로 가득찬 녀석들~엽기적인 녀석들~ㅋㅋㅋ)
그래도 대학생활의 낭만이니, 캠퍼스의 추억이니, 로맨스니...
이런것쯤은 하나쯤 있겠지 하실테지만,
늘상 술먹고 헤롱거렸던 기억뿐이네여~ㅋㅋㅋ
워낙 술을 좋아하다보니, 인생에 한 획을긋는
황당한 사건들이 몇 있었으니........
1. 학교가 살짝 지방이었어요. 스쿨버스타고 다니는데,
오티때 술오방먹고 톨게이트에서 안된다는 기사저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스쿨버스 세운일~ㅋㅋ
톨게이트 화장실을 애용하고 왔죠~ㅋㅋㅋ
꼭 무신 징크스처럼 그게 매번 새학기때마다 그래따죠~ ^^;;;
2. 대학다님서 용돈이나 벌 요량으로 알바를 열심히해서,
월급을 타고 제가 한방쏘겠다 해서,
언니오빠들이랑 짜장, 짬뽕,탕슉해놓고 점심을 먹다가,
짬뽕국물이 남았는데, 누군가가 그러더이다.
" 우리 따악 한병씩만 마실까??ㅋㅋㅋ 국물이 남았자노~"
그래서 딱한병씩만 먹고 수업들으려 가려했는데,
먹다보니 흔히말하는 고량주까지~ㅋㅋㅋ
소주도 좀 많이먹고 고량주까지 붓고 밖으로 나오니,
오후수업은 다 째구~ 한여름이라서 시간이 5시경 되었는데,
아직도 햇볕은 쨍쨍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저희는 부모도 못알아본다는 낯술을 거하게 한겁니다.
땡볕을 받으며 스쿨버스 타는곳까지 가는데,
완젼 술이 올라서 쓰러져따지여~
그래서 결국 학교및 자취하는 선배네집에서 신세를 지는데,
지대로 취했는지 1박2일을 사경을 해매고,
그집주인 선배는 정말 제가 죽는지 알았답니다~ㅋㅋㅋ
응급차까지 부르려고 생각했다네여~
3. 오전수업이 공강이 되버린날, 무료함을 달래고자,
뭉쳐서 아침부터 술을 마셔댓죠~
근데 그날 오후에 무신 시험이 있었어요~
그런것 조차 술앞에선 잊혀지더라구여~ㅋㅋㅋ
결국 또 우리 패거리들은 만취상태가 되어서,
시험치러 결국 가긴했는데,
술땜에 간땡이가 부었는지 대놓고 컨닝하다 걸려서,
F맞을뻔 했던일~ㅋㅋㅋ
여튼 맨 술땜에 생긴 일뿐이 없고요,
그흔한 캠퍼스 커플도 몬해보고 대학생활을 접었네여....ㅠ.ㅜ
(캠퍼스커플= CC=코미디커플)
아 이런야그하니깐 또 술땡겨요~ㅋㅋㅋ
어째든 남들이 뭐라하던 저한텐 참 좋은 추억입니다.ㅋㅋㅋ
오늘은 집에가서 대학때 찍은 사진들 좀 봐야겠어요.
그래도 그땐 맘은 참 부자였는데,
지금은 맘이고 주머니사정이고 가난뱅이네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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