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발치를 명받았습니다..ㅜ.ㅜ;
으아...
이제 힘든 고비들은 다 넘긴 것 같은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니 발치....
윽.. 다음달에 오기 전에 사랑니 3개 뽑고 오래요..
오늘 가서 대충 보고 예약 잡았는데요..
궁금한게 생겼어요..
다들 사랑니 뽑는데 얼마나 주셨나요? ^^;;;
전 엑스레이도 가져가고 병원에서 의뢰증도 써주셨는데
그냥 병원가서 아~ 한번 하고 초진비로 14,280원 내래서
헉;;; 당황하고 왔거든요..ㅠ.ㅠ
교정치료 하는 동안에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건 알았지만
장난이 아닙니다. 흑흑흑..
내일 예약을 했는데 제가 얼마를 낼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 할까요?
매복치아라서 그런지 죄다 수술로 뽑아야 한다는데
수술로 뽑는 건 더 받아요????
몰라몰라...ㅠ.ㅠ
허리가 휘는 교정인생이어라~
그래도 나날이 예뻐지는 치아들을 보며
기분은 좋은데... 돈 들어가는 걸 보면 진짜로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려....
알려주세요...^^;;;
하하.. 시린파랑님....
여전히 건재하시네요..
전 자주 못들어와서 죄송스럽습니다.
내내 병원에 갈 일이 없어서 심심하게 혼자
고무줄만 걸었다지요..^^;;
이제 장치도 다 들어가고... 사랑니 뽑고 가면
후반으로 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이제 힘든 고비들은 다 넘긴 것 같은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랑니 발치....
윽.. 다음달에 오기 전에 사랑니 3개 뽑고 오래요..
오늘 가서 대충 보고 예약 잡았는데요..
궁금한게 생겼어요..
다들 사랑니 뽑는데 얼마나 주셨나요? ^^;;;
전 엑스레이도 가져가고 병원에서 의뢰증도 써주셨는데
그냥 병원가서 아~ 한번 하고 초진비로 14,280원 내래서
헉;;; 당황하고 왔거든요..ㅠ.ㅠ
교정치료 하는 동안에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건 알았지만
장난이 아닙니다. 흑흑흑..
내일 예약을 했는데 제가 얼마를 낼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 할까요?
매복치아라서 그런지 죄다 수술로 뽑아야 한다는데
수술로 뽑는 건 더 받아요????
몰라몰라...ㅠ.ㅠ
허리가 휘는 교정인생이어라~
그래도 나날이 예뻐지는 치아들을 보며
기분은 좋은데... 돈 들어가는 걸 보면 진짜로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려....
알려주세요...^^;;;
하하.. 시린파랑님....
여전히 건재하시네요..
전 자주 못들어와서 죄송스럽습니다.
내내 병원에 갈 일이 없어서 심심하게 혼자
고무줄만 걸었다지요..^^;;
이제 장치도 다 들어가고... 사랑니 뽑고 가면
후반으로 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발치비용은 개당 1만원이라는 사람에서 부터 10만원까지
봤습니다. 대부분 2만~3마논 이였구요. ㅡ.ㅡ; 이건 제작년
때 본거라 정확한 정보는 아니네요. 정보는 못드려서
죄송하지만 용기는 드리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요.~
고맙습니다...
그래두 사랑니 뽑으면 대강 힘든 건 다 넘어가고..
자연에 모든 것을 맡기며...??????
즐겁게 임할 수 있게 되겠죠...
통증도 전혀없고, 아직 나오지도 않은 사랑니를 뽑는 것이
참으로 마음 짠한 일이지만.. 기쁘게 병원가려구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응원도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빼구 와서 또 이야기 해드릴게요..^^*
교정해서 볼록해진 앞모습에
사랑니 빼서 볼록해진 옆모습까지 하구 다니면...
오오오..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저두 아랫니엔 사랑니가 쪼꼬맣게 나고 있거든요.
언젠가는 뽑히겠군요..
있는동안 잘 해줘야겠어요...불쌍한 것....으흐흑..
전 언제나 명을 내려주실까요 ㅠ.ㅠ
너무 반가운걸 어찌 표현해야할지....
그동안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ㅡㅡ^
숨은 쉬고 계셨습니까??? ㅡㅡ^
정말이지 이제 이사모에서 못뵙는지 알았다구요. 췌...!!!
그랫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타나시다니...
깍쟁이~ 앙~ (c^^)c
또 잠수타시믄 진짜 미워할겁니다~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반갑다구요~ ㅠ.ㅜ
저는 사랑니 발치할때,
개당 5만원씩 줬는데...ㅡ,.ㅡ
압구정이어서 그랫는지 몰라도 비싸더라구요...
근데 거기 진짜 발치하나는 끝내주게 잘해서,
발치중에도 후에도 통증없고 잘지냈다지요 ^^~*
하여튼 저는 개당 5만원이었고요,
저도 몇개는 매복된거라서 째고 뽑아쪄~ㅋㅋㅋ
글구 실로 그 살들을 꼬매구~ 으~~~
그다지 좋지않은 느낌들....
하지만 그사랑니들 다 뽑아버리고 나니깐, 고생은 싹가시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하늘나무님더 얼렁 다 뽑아버리시고,
션하게 교정에만 전념하시길....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