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곤하다
수요일 아래 장치 달고, 금요일 위 장치 달고, 토요일 오늘 어금니
하나 신경치료 하고 왔다.
마취도 아직 안 풀리고, 입안이 온통 걸레가 된 기분이다.
힘들긴 힘들었는지 어젯밤엔 온몸이 불덩이같이 뜨겁더니만
다행히 날이 밝자 열은 내려갔다.
챙길 식구가 많은 아줌마는 피곤하다고 문잠그고 들어가서 쉴 수
도 없다.
오히려 목돈을 까먹고 있는 관계로, 나는 하나 못먹는데 신랑 먹을
찌개는 열심히 끓여 대고 있다.
아까는 둘째 녀석이 장치붙인 내 입에 대고 헤딩을 하는 바람에
반짝반짝 별도 보았다.@.@
아가씨들이여, 누가 늦었다고 말하는가~~~
내 한몸만 챙기면 된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는고...
다들 교정하면서 부디 화띵하시기를...
하나 신경치료 하고 왔다.
마취도 아직 안 풀리고, 입안이 온통 걸레가 된 기분이다.
힘들긴 힘들었는지 어젯밤엔 온몸이 불덩이같이 뜨겁더니만
다행히 날이 밝자 열은 내려갔다.
챙길 식구가 많은 아줌마는 피곤하다고 문잠그고 들어가서 쉴 수
도 없다.
오히려 목돈을 까먹고 있는 관계로, 나는 하나 못먹는데 신랑 먹을
찌개는 열심히 끓여 대고 있다.
아까는 둘째 녀석이 장치붙인 내 입에 대고 헤딩을 하는 바람에
반짝반짝 별도 보았다.@.@
아가씨들이여, 누가 늦었다고 말하는가~~~
내 한몸만 챙기면 된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는고...
다들 교정하면서 부디 화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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