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열리네..ㅡㅡ+
비도 그치고 해서 기분이 좀 좋아지려나 했더니...
아~ 점심즈음부터 계속 안 좋으네요...
밥 먹다가 씹었던데 또 씹고(같은 자리만 한 일곱번 씹은 듯)
피 질질 흘려가며 은행가서 차례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에 있던 사람...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묻고 고민하고 또 묻고 고민하고...
한 이십분을 그러고 있더만요...
슬슬 뚜껑이 열리려는 찰라! 이야기가 끝났는지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상담해주던 은행원...점심 먹으러 가고 이캐 ㅡㅡ;;
화나서 걍 나와버렸답니다...
그렇잖아도 울팀 K넘...(윗사람이라도 미운 사람은 넘입니다.)
밥 먹으러 가기 5분 전에 일 시키면서
2시까지 해라 그래서 기분 굉장히 언짢은데....
(점심시간에도 일하란 말 아니겠어ㅡㅡ^)
릴렉수~~ 릴렉수~~ 하면서 승질 가라앉히고 있다지요...
교정 시작하면서 성질이 점점 날카로워지는 것 같아요.
피곤하기는 또 얼마나 피곤한지..
어제 퇴근하자 마자 집에 가서 씻지도 않고 뻗어 잤는데도
아침엔 또 피곤하더라구요...
주말에 푹 쉬어야징....에고공...
옆팀 사람...나 교정한거 처음 안 듯...
다 늦게 왠 교정이냐고...시집갈 때 되서 그러냐는군요...
그래서 시집가기 전에 리모델링 중이라고 했어요 ㅡㅡ;;
아~ 점심즈음부터 계속 안 좋으네요...
밥 먹다가 씹었던데 또 씹고(같은 자리만 한 일곱번 씹은 듯)
피 질질 흘려가며 은행가서 차례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에 있던 사람...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묻고 고민하고 또 묻고 고민하고...
한 이십분을 그러고 있더만요...
슬슬 뚜껑이 열리려는 찰라! 이야기가 끝났는지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상담해주던 은행원...점심 먹으러 가고 이캐 ㅡㅡ;;
화나서 걍 나와버렸답니다...
그렇잖아도 울팀 K넘...(윗사람이라도 미운 사람은 넘입니다.)
밥 먹으러 가기 5분 전에 일 시키면서
2시까지 해라 그래서 기분 굉장히 언짢은데....
(점심시간에도 일하란 말 아니겠어ㅡㅡ^)
릴렉수~~ 릴렉수~~ 하면서 승질 가라앉히고 있다지요...
교정 시작하면서 성질이 점점 날카로워지는 것 같아요.
피곤하기는 또 얼마나 피곤한지..
어제 퇴근하자 마자 집에 가서 씻지도 않고 뻗어 잤는데도
아침엔 또 피곤하더라구요...
주말에 푹 쉬어야징....에고공...
옆팀 사람...나 교정한거 처음 안 듯...
다 늦게 왠 교정이냐고...시집갈 때 되서 그러냐는군요...
그래서 시집가기 전에 리모델링 중이라고 했어요 ㅡㅡ;;

시집가기전 리모델링~! 완젼 가슴에 팍팍 와닿네여~ㅋㅋㅋ
욱겨죽겠어여~ 으흐흐흐흐~
회사라서 크게 못웃고 걍 흐느낍니다~ 으흐흐흐~
참 응근히 까칠하신게, 저랑 좀 비슷하신듯^^;;;
정모때 꼭나오세여~ 함 꼭 뵈야겠네여.
진짜 교정하면 첨에 무진 피곤하고, 예민해져요.
저도 처음에 몇달 그랫던것 같네여.
전 위에는 설측이라서 적응하는데 좀 오래걸렸지요.
고생도 순측보다 훨심했구요....ㅜ.ㅡ
지금생각하면 눈물이 눈앞을.... 흑흑흑~
오로지 가지런한 이로 한번 웃어보겠다는 일념하나로,
참고 견디어서 이마만큼 왔네여~
지금은 뭐 고통을 즐기는 편이지요 ^^;;
점점 변태화되갑니다~ 우걀걀~
평일엔 릴렉스하시고 약속잡지마시고,
집에가셔서 밥드시고 일찍푸욱 주무시고요,
피곤하면 더까칠해지거덩요....
주말에는 가까운 공원에라도 함 나가셔서
돗자리깔고 최대한 빈정거려보세요~
좀 햇빛쏘이면서 광합성작용을 좀 하셔야할듯....
(주말에 비온단 야그가 있던데... 비안오면 하세요~)
여튼 최대한 몸을 안피곤하게 하고 릴렉스하게 하는게,
관건이라고 봅니다. 고로 먹고 자는게 최고!
맛난거 먹고 배부른상태로 바로자기 강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잘 되면 옷이나 얻어 입을까 했더만....
그냥 그런가 보더군요...
그리고...나이도 몇 개 안 되믄서 소개팅 망쳤다구 담배 퍼 핍니까?
제 주변에 서른일곱 먹은 노총각도 몇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아직 꽃띠 아닌가요?
맘 느긋하게 가지셔요...
브라켓 마구마구 드러내면소 웃고 싶어요...
요즘엔 윗니로 브라켓 덮은채로 으흐흐흐....웃거든요..
저 처음 치과갔을 때, 상담실장님이 윗니만 브라켓 달구 있었는데...(아랫니는 교정이 빨리 끝나서 먼저 뺐대요.)
근데, 윗니 안 움직이고 말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뿐지~
나도 저렇게 해야지~ 함서 벼르고 있었는데...
이뿐 사람은 글케 하면 다소곳해 보이는 반면,
저는 무슨 신 내린 처녀보살처럼 웅얼웅얼 하게 되네요...
참!! 저녁 먹으면서 씹었던 곳 또 한번 꾹 씹었어요.
이제 신경이 죽어버렸나...아푸지도 않네...
남 일이라고 우리 교정인들에게 '다 늦게 왠 교정이야?' 이렇게 막말 던지시는 분들...안그랬음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