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병원다녀왔지요~
치과 다녀왔어요.
움~ 이것저것 아주 묵직하게 하고왔답니다.
입안가득~ㅋㅋㅋ
좀 거슬리긴하지만 묵직하게 이것저것 하니깐,
더 빨리 교정이 될것 같아서 기분은 좋아요*^^*

이제 송곳니뒤에 이를 발치공간쪽으로 당겨서,
발치공간을 매우면서,
대문니 옆에 안으로 들어간이를 앞으로 당기기위해서,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왔습니다.
와이어에 접때 하악에 했던, 스프링 상학에 2개 넣고왔고,
상학의 이들이 자꾸 오른쪽으로 움직여서,
파워체인인가로 스크류랑 치아에 걸어서 당기고.....
와이어 갈다가 브라켓 하나 떨어져서 다시 붙이고.....
6개월되따그래서 엑스레이랑 사진이랑 다시 찍고~
참 중간에 상악에 스켈링도 살짝하구~

여하튼 오늘 이것저것 진짜 많이 했져?? ^^;;;
회사에 늦을까봐 걱정하고 조바심냈는데,
다행히 다 빨리 끝나서,
회사와서도 눈치 덜보입니다.

슬슬 이들이 또 움직이는지 아파오네여~
으흐흐흐~ 이런느낌 인젠 좋아여 ^^;;;
응근히 조여오는 이느낌을 이젠 즐깁니다.
짜릿해여~
점점 변태가 되려는가
아픈곳을 더 아프게 건드려보기도 합니다.......ㅡ,.ㅡ
역쉬 짜릿해여~! 꺄오~~~~
저 완젼 번태맞져???ㅋㅋㅋ

움 오늘 치과에 바나나우유 사갔는데,
뭐 내돈주고 내가 치료받는거고
거기일하는 사람들도 월급받고 일하는건데,
구지 사다줘야하냐? 돈이 마빡에서 튀냐?
돈이 댐비냐???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서로 한번더 웃을수 있고, 서로에게 더 친절할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고 또 항상 치료잘해주셔서 함 사가봤습니다.
혹압니까? 아프게 치료할것도 좀더 살살해줄지??? ^^;;;
서로 좋은게 좋은거자나요.
전 병원이나 관공서에있는 사람들 불친절한꼴 못보거덩요.
근데 울병원은 항상 웃어주니깐 좋아서 함 사봤습니다.

혹 다니시는 병원에 맘에안드는 사람있으면,
사소한거긴하지만 우유라도 머릿수대로 사다주시면서,
드시라고 해보세요. 좋아할겁니다.
혹 서비스가 달라지지 않을까여???ㅋㅋㅋ

그냥 저의 생각이었구요~
요즘 병원맘에 안든다는 글 몇개 봤는데,
전 아주 친절한곳에서 치료받으니 맘고생은 없어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다들 즐교하시고,
이상 말많은 시린파랑 이었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olivia
    21년 전
    오오...대단하셔요...좋으시겠어요...
    저두 아픈 곳 막 찔러가면서 유후~~ 하구 싶어요...
    전 와이어도 하나 없이 브라켓만 주렁주렁 달고 입안 다 허니까 이게 무슨 짓인가 싶어요.
    원래 이번주에 가야 하는데, 원장쌤이 무슨 세미난가 간대서...
    담주는 내가 일하는 토욜이고...
    천상 7월 초에나 진도가 나가겠네요...덴장덴장...


    저 다니는 치과도 전부 볼따구 경련도 안 이는지..
    어찌나 심하게 친절하신지...
    맛난거 사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드는데...
    당최...머릿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 말이지요..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열너뎃 되던데...
    홈페이지에 안 보이는 사람도 돌아댕기더라구요...
    머릿수보다 적게 사가면 대략 낭패.
    머릿수보다 많이 사가면 주머니 낭패.
    걍 까만 비닐봉지에 수두룩 사 가서 먼저 잡는 사람 임자!~해야겠네요.
  • 폼생폼사
    21년 전
    저 오늘 사랑니 빼여 근데 바나나 우유 맛있죠? 탁월한 선택이에여 ㅋㅋ 근데 사랑니 빼려고 하니까 하늘도 어두 컴컴하고 날씨가 묘하네요 --;; 제발 무사히 아무일 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 혹시 치위생사나 의사샘이 치아에 니코틴 마니 꼈다고 말할까봐 걱정되네요 아직 발치공간이 매꿔지지도 않았는데 ,,, 에이 모르겠다 . ㅜㅜ 주말에 한 소개팅은 괘찬았어요.. 얼래벌래 헛소리만 하나보네 이제 그만 끄적거려야겠어여.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