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하당....
어제 친구들이랑 저녁약속이 있어서 갔는데...
아....보쌈집을 가자는 겁니당...
보쌈..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도 보쌈 고기는 질기지 않으니 먹을만 하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먹었지요...
입이 아픈것두 잊구요...
2차로 간 호프집에서 안주로 시킨 베이컨 소세지 말이...
아흑~~ 어찌나 맛있던지...
하지만, 오늘 아침...바로 후회가 되더라구요..
지금 입안이 장난 아니예요.
아침에 이닦구 브라켓마다 왁스 붙이고
오라*디 떡칠해 놓았더니 입술이 붙어버렸네요.
앞으로 장치 다 붙이고 나면 더할텐데...앞날이 깜깜하구...
교정 시작하고 처음으로 딱 후회가 되는거 있죠?
비도 오고...아침부터 누가 신경 건드려서 화도 버럭 나고...
꿀꿀하네요...냥냥....
아....보쌈집을 가자는 겁니당...
보쌈..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래도 보쌈 고기는 질기지 않으니 먹을만 하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먹었지요...
입이 아픈것두 잊구요...
2차로 간 호프집에서 안주로 시킨 베이컨 소세지 말이...
아흑~~ 어찌나 맛있던지...
하지만, 오늘 아침...바로 후회가 되더라구요..
지금 입안이 장난 아니예요.
아침에 이닦구 브라켓마다 왁스 붙이고
오라*디 떡칠해 놓았더니 입술이 붙어버렸네요.
앞으로 장치 다 붙이고 나면 더할텐데...앞날이 깜깜하구...
교정 시작하고 처음으로 딱 후회가 되는거 있죠?
비도 오고...아침부터 누가 신경 건드려서 화도 버럭 나고...
꿀꿀하네요...냥냥....

사골우려낸거에 파송송썰어넣고 밥말아서,
울집에 있는 적당이 쉰 맛나는 알타리무랑 먹으면 죽음인데~
다들 폼생폼사님 집으로 갑시다!
사골국 한사발씩 하자구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그럼 저는 김치전 부쳐 가겠슴당...
아니당...오징어랑 이것저것 넣어서 해물김치전으로^^
교정하는 사람들 영양결핍으로 인하여...
사골 우려낸거 먹어줘야할 것 같으네요...
고민 마시고 사골 벙개 치시죠? ㅋㅋㅋㅋ
지대로 먹지 몬한다는게,
응근히 잠재의식 속에서 사람을 까칠하게 만들죠~ㅋㅋㅋ
근데 앞으로 한동안은 더 잘 못드실껀데~ㅋㅋㅋ
와이어도 다하고, 치아가 막움직이기 시작하믄,
쪼까 괴로우실꺼니깐 지금이라도 좀 드세여~ㅋㅋㅋ
근데 이게 계속 그러는게 아니니깐, 넘 걱정마시고,
잠깐그러고 금방 적응되니깐~
그냥 물흐르듯이 지내시고요,
시간이 후딱지나가길 기도하시면 됩니다 ^^;;;
아~ 오늘 비도오고, 진짜 보쌈먹고싶다~
잉.... 아침부터 보쌈타령이네여~ㅋㅋㅋ
비오는 아침 꿀꿀하기도하지만,
시원해서 좋으네여~ 좋은하루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교정 통증이 컸던 교정초기는 음식을 앞에 두고도 거의 못 먹어서 고통이었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 교정에 적응이 되니 요령껏 뭐든 먹게 되네요. 식당 가서 '가위 주세요~'도 자연스럽게 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