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알고계세요?
알고계세요?

"당신이 살고있는 오늘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란것을..."

지금이렇게 짜증나고 무기력하게 보내고있는 오늘이,
내 인생에서 그래도 가장 젊은 날이라네여.....
이젠 더이상 무얼 하기 힘들것 같아 미루고 미루는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네여....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빠른것이듯이,
오늘이 내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니깐,
오늘은 뭔가 젊음을 만끽할만한 일을 해야겠어여~
뭐가좋을까여??? ^^;;;

무기력하던 요즘 저의 일상에, 활력을 부러넣어준 말입니다.
몇일전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가슴에 너무 와닿는거 있죠.
뭔가 다시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

다들 잊지마세요,
오늘은 당신의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란 것을....

참! 어제 모임가느냐고 불새 못봤어여....
아흑.... 너무 아쉬운거있져.
어떻게 되써여? 어제내용좀 누가 정리좀 해주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olivia
    21년 전
    폼생폼사님 대단하셔요....
    난 어디서 줄거리 긁어다 온줄 알았더니...직접 쓰셨군요...
    불새폐인 여기 또 있었네...ㅋㅋㅋ

    박전무한테 처리하라는 거는..덮어쓰고 감옥 대신 들어가라는 거지요...장세훈한테 시키려니 신상품 때메 돈욕심 나서...
    그것때메 박전무가 열받은 것 같은데...

    스토리가 좀 지지부진해지더니, 또다시 탄력 받네요.
    파리의 연인도 재밌고~~ 불새도 재밌고~~
    아~~ 드라마 좋아라 좋아라~~
  • 시린파랑
    (글쓴이)
    21년 전
    오호~~~ 좋아써 좋아써~
    이거 점점 흥미진진 해지는데여~ㅋㅋㅋ 미쵸미쵸~
    아~ 폼생폼사님이 직접써주신 줄거리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었어요.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생각하면서~ㅋㅋㅋ
    나 완젼 미쳤나바여. 나 이런애 아니였는데...ㅡ.ㅜ
    하여튼 폼생폼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이었어여~
    점점 탄력받는 불새. 흥미진진~ 미쳐미쳐~꺄오 난몰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폼생폼사
    21년 전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저도 오늘 부터 금연하기로 했답니다. 여러분들 응원해 주세여 ~~ 멋진 녀석으로 다시 태어나고자와요 ㅋ
  • 폼생폼사
    21년 전
    불새는 잘 됐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여 ㅋㅋ 미란이가 동영상을 찍어 그걸 본 정민은 지은에게 따진다. 그러나 지은은 정민이보고 그럴 자격이 있냐고 화낸다. 정민은 이제 보니 문제는 장세훈이 아니고 지은이라고 하면서 막 싸운다.그래서 서로 집에 가면서 화면이 바뀜. 집에 와보니 엄마랑 동생이랑 지은이 시집가면 이 아파트는 우리가 쓰게 될거라고 하는데 이걸 본 지은은 이제야 세훈의 맘을 이해할 거 같다며, 아무리 자기가 아버지를 죽게 만들었지만 자기 입장 좀 생각해 주라며 울고 말았다.
    미란이가 지은의 회사에 갔다. 가서 뺨을 찰싹.... 지은도 한대 먹인다. 나도 더 이상당하지 안을거야 그렇게 말했나?--;; 헤깔려여..-0-;; 그래서 미란이 팔목을 잡아챘는데 서회장과 박전무인가? 그리고 정민이가 나오다가 이거를 다 봐부렀다. 정민은 미란이를 데리고 가서 더이상 그러지 말아라 그런저런말을 한다. 회사 인수 합병인가 먼가 땜에 서린이 세무조사인가 그거 조만간 하게 되었다. 서회장은 국회의원(전에 윤회장과 같이 나왔던 아저씨)한테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번은 힘들겠는데 그렇게 그 아저씨가 말한다. 서회장은 정민이보고 빨랑 장세훈이 미국 회사 지분이나 정리하라고(?) 다그친다. 서회장은 박전무보고 자네가 좀 일처리좀 해주라고 이런 저런 부탁을 한다.
    지은이가 열라 일하고 있는데 정민이 나타나서 밥 같이 먹자고 한다. 문제의 그 녹음기가 지은의 책상에 있었는데 지은은 그걸 모르고 정민에게 자기 감정을 털어 놓는다. 정민씨 나 이제 정민씨 ~~ 어쩌고 저쩌고 정민씨한테서 도망가지 않으께여.. 기억이 잘 안남. 정민은 지은의 책상의 녹음기를 보고 이게 머더냐 물어본다. 지은은 잘 몰라요 그랬는데 무심코 정민이가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 이상범일 죽일 생각은 아니었는데...." 이런 서회장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은은 몸이 심하게 떨리면 감정의 변화를 보이고 정민에게 지금 머라고 했냐고 물어본다. 정민은 이미 사태를 짐작하고 이레이즈 버튼을 눌러부렀다. 지은이가 다시 플레이 버튼 눌렀지만 정민이 이미 지워서 아무 소리도 안나왔다. 지은은 억장이 무너지는지 정신을 몬차리고 정민도 순간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했는지 뛰쳐나가고 지은과의 관계가 끝나버리는 것에 대해 마음 아파하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어리버리 나오던 세훈은 지은을 보게 되었고 지은은 순간 다리 힘이 풀린듯 풀썩 주저 앉는다. 지은아 왜 그래 하고 세훈이 지은에게 다가가고 협찬 브랜드가 나오며 끝이 난다. 담 편 예고는 대충 세훈이 녹음기의 내용을 다시 복원시켜(제 생각) 틀면서 정민에게 넌 이제 끝났어 그러는거 같았고 정민은 지은에게 나 이제 그냥 나쁜사람으로 남을거야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쳐도 아는 척 안할거야는 등 말을 한다. 서회장 마누라가 정민에게 전화해서 정민이 니 아빠가 ~~ 어쩌고 저쩌고 한다.
  • 폼생폼사
    21년 전
    네 올리비아 언니(?) 님 말이 맞습니다. 박전무가 녹음기 갔다놨어여? 그때 마침 세탁기가 삑삑 소리 나서 빨래 꺼 내러 갔었거든요.. 거기만 살짝 몬봤습니다. 전 미란이가 불쌍해요. 아무도 안좋아하자나요. 근데 지은이는 장세훈이도 좋아하고 서정민이도 좋아하고 그리고 나도 좋아하죠 ㅋㅋ.. 근데 이지은 실제로는 좀 머리에 든거 없다던데 사실인가요? 하여간 드라마에서는 참 좋아여 ^^;; 시린파랑님 인터넷으로 다시 보기 해서 보세요 잼있어요... 스폰서 그거 해서여 히히
  • 폼생폼사
    21년 전
    올리비아님의 요청으로 하나씩 해보께요
    1. imbc.com 이렇게 들어감
    2. 왼쪽 위쪽에 TV에서 드라마를 클릭함
    3. 왼쪽 위쪽에 드라마 방영드라마 불새로 들어감
    4. 왼쪽에 빨간 글씨 다시보기/다운로드 를 클릭
    5. 그럼 방송 날짜 횟수 나오고 다시보기 거기서 스폰서 클릭함
    6. 그담에 아뒤랑 비번 입력함 (이거는 첨에 해도 되요)
    7. 거기 무료이용권 클릭해서 들어가서 하면 되요
    8. 광고 메일 오는거 같은데 거의 안와여

    아마 잘 될 거에요 안되면 답글해주세요 ㅃㅃ2 저 이제 퇴근준비해야되거든요
  • 치아미인
    21년 전
    움하하
  • olivia
    21년 전
    아이고...폼생폼사님...감사하기도 하여라~
    오늘 집에 가서 해봐야겠네요...
    근데 언니라니요 ㅡㅡ+

    음...박전무가 녹음기 갖다놓은 장면은 없었어요.
    그냥 그렇게 유추할 뿐이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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