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여..
컨디션이 넘 안조아여~~- -;;
안구건조증땜에 안과 다니구..
짐은 편도선이 부었는지..침 삼킬때두 좀 아프네여..
낼은 이비인후과를 가야할듯..^^;;

저번주 금욜에 회사 동기 모임가서..술마시구 놀다가..
새벽 4시에 집에 들어가자마자..뻗어갖구여..
토욜 오후까지 죽을뻔 했어여..
남친이 술깨는 약 사줘서 그거 먹구 좀 살아났져..
역시..술은 섞어 마심 안돼여..한가지만 마셔야지..^^;;

아..맞당..
저 담주에 태국 놀러가여..ㅋㅋ
이번달이 비수기라서 여행상품이 무척 싸더라구여..
그래서..친구들이랑 태국으루 3박 5일 여행 갑니당..^^
엄청 덥다는데..벌써 걱정되네여..

아..글구..
요즘 고무줄 엄청 잘해여..
고무줄 하기 시작하면서 이러케 열시미 한적 없는듯..^^

이번 주말엔..
맛난걸 못먹으러가서..올릴 사진이 없네여..^^
  • 리아^^
    (글쓴이)
    21년 전
    저희 회사두 8월 2일~6일까지 휴가래여..- -;;
    앞 뒤 토욜, 일욜 끼면 9일이나 되지만..길면 머해여..
    그때 어딜 가나..사람 마나서..가기가 겁나네여..
    그냥 이번에 태국 갔다오구..여름 휴가때는 방콕이나 할려구여..^^
  • 폼생폼사
    21년 전
    다들 부럽네요 전 8월 11일 전까지는 휴가 없어요 입사 만 1년 되기 전에는 휴가가 없다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오실 때 맛있는거 사오세요. 꼭요. 전 실은 누가 저한테 밥이나 먹는 거 사주는 것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상대방을 아끼거나 좋아하면 머 먹으로 가자해서 맛있는거 마니 사주고 싶거든요 ㅋㅋ 저한테 밥 사주면 '아 이사람이 참 좋은 사람이구나' 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히히
  • 시린파랑
    21년 전
    아~ 옹니~ 부러워여~
    태국이라.....ㅡ,.ㅡ
    저는 초딩동창들이랑 담주에 춘천 남이섬다녀오고,
    가을쯤에나
    일본도깨비여행이나, 태국쪽 스파여행 계획하고있어여.
    여행사쪽에 아는 넘들이 좀 있는데,
    한 8명정도만 되도 패키지가 된다네여 *^^*
    그래서 초딩친구들이랑 얼렁 가을이 오라고 지금
    기도중이자나여~ㅋㅋㅋㅋ

    온니, 부디 사진 많이 찍어오시고, 잘다녀오시고,
    제몫까지 널다오셈 *^^*

    글고 요즘 날씨 넘 더운데, 시원한 사진올려주세요~ ^^;;;
    아이구 부러워라 부러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olivia
    21년 전
    오...태국이라...좋겠어요..
    저두 이번 여름휴가엔 엄마랑 일본에 꼭 가리라 결심했는데,
    휴가가 7우러 30일부터 8월 3일로 잡혀 버렸네요...
    성수기가 피크를 치는 때라 돈도 장난 아닌데다,
    엄마가 갑자기 펑크를 내려는 분위기를 조성...
    이러다가 이번 휴가도 방콕 되는거 아닌지...음...
  • 깐또
    15년 전

    태국...저도 놀러 가고 싶어요. 여행 가지 못하고 산지도 넘 오래 됐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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