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바~
무서워 죽겠어요~
낼이면 이에 브라켓을 달고...자칫하면 발치도 해버리겠죠...
이십년이 훨씬 넘는 시간동안 몸에 지니고 있던 녀석을
이렇게 빠이빠이 해 버려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서...어흐흑...
어릴 때 이 뽑는거 무서워서 도망다닌게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한편 걱정도 앞서는 것이...
그저께 고무링 찝찝해서...그것만 없으면 살 것 같아서 빼버렸잖아요..
근데, 이제는 철사가 거슬리네요...
또 거울보고 철사줄 쑤셔보고 그런답니다.
브라켓 달면 아주 돌아버리지 싶어요~
오늘 저녁에는 아주 질긴 음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껌도 함 씹어봐야겠어요..
그저께 회식하고 나오면서 껌을 한통 샀는데,
이거 다 씹을 수 있을까....그 생각 했거든요.
오늘 나머지 다섯개 한번에 씹어버릴테야!!
담주부터 진짜 교정일기 쓰겠습니당~~
낼이면 이에 브라켓을 달고...자칫하면 발치도 해버리겠죠...
이십년이 훨씬 넘는 시간동안 몸에 지니고 있던 녀석을
이렇게 빠이빠이 해 버려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서...어흐흑...
어릴 때 이 뽑는거 무서워서 도망다닌게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한편 걱정도 앞서는 것이...
그저께 고무링 찝찝해서...그것만 없으면 살 것 같아서 빼버렸잖아요..
근데, 이제는 철사가 거슬리네요...
또 거울보고 철사줄 쑤셔보고 그런답니다.
브라켓 달면 아주 돌아버리지 싶어요~
오늘 저녁에는 아주 질긴 음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껌도 함 씹어봐야겠어요..
그저께 회식하고 나오면서 껌을 한통 샀는데,
이거 다 씹을 수 있을까....그 생각 했거든요.
오늘 나머지 다섯개 한번에 씹어버릴테야!!
담주부터 진짜 교정일기 쓰겠습니당~~

근데 그 밴드랑, 철사가 이사이에 낀것이기때문에,
거부반응이 생기는건 당연해여~
밴드랑 철사도 답답해서 못하시는데,
어떻게 브라켓 다시냐고 걱정하시는데,
이사이에 억지로 끼우는게 아니라서,
오히려 느낌은 밴드보다는 나으실지도 모르겠씁니다.
밴드는 꼭 님말씀처럼 이에 부추낀것같은 느낌이라서,
많이 찝찝하자나여 *^^* 그쳐?
근데 브라켓은 이에 붙이는거니깐 그런 찝찝한 느낌은 없고,
단지 살들에 좀 닿아서 첨엔 약간 불편하실겁니다~
오히려 브라켓은 더 잘적응하실지도 몰라여.
그러니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브라켓 달고 와이어까지하면면 잘 못드실테니깐,
오늘 이것저것 많이 뜯으세여~ㅋㅋㅋ
껌도 다 씹으시고요~
저는 껌은 원래 안좋아해서 미련이 없지만,
교정하면 뭐 뜯어먹지 못해여,
그러니깐 뜯어먹을수 있고 질긴걸로 왕창 드세여 *^^*
그리고 뭐드셨는지 일기써주세여~ㅋㅋㅋ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게요 *^^* ㅋㅋㅋㅋ
너무 걱정마시고, 걍 받아들이세여~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은 쓸대없는 걱정이라자나여~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