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미각을 잃었싸옵니당......
커흑... 입맛이 없어여...ㅡ.ㅜ
천장에 가운데하나, 왼쪽에 하나.....
스크류가 박혀있어서,
혀에 계속 닿고 그러니깐, 입맛이 없어지네여...
그것이 금속물질인지라 상당히 걸리적거리고
자꾸만 혀에 닿으니깐 입맛이 자연히 떨어지네여......
어제 저녁에 이 이야길 울 엄니한테 했더니,
"너 그러다 장금이처럼
'미각을 잃었사옵니다' 이러는거 아니냐???" 하시더라구여...
어찌나 웃기던쥐~ㅋㅋㅋ
제가 요즘 한약먹느냐고 먹지못하는 음식이 많아서,
맨날 된장찌개에 밥만먹으니깐,
나물이랑 이것저것 해주셨더라구여,
근데 입맛이 없고, 먹기 불편해서인지 다 귀찮테여.....ㅡ,.ㅡ
그래서 밥을 반공기밖에 못먹었다는.... ㅇ.ㅇ
먹는거 진짜 집착심한 제가 ......ㅡ.ㅜ
뭐 이러다가 또 적응 되면 언제 그랫냐는듯 잘먹을
저인거 뻔히 다들 예감 하시겠지만,
지금은 하여튼 먹는게 다 귀찮네여~
참나 살다보니 먹을게 다 귀찮을때가 있고~ 신기합니다.ㅋㅋㅋ
얼굴살이 자꾸 빠져여~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AC......)
고기라도 먹어야하는데....
그노무 한약땜시... 이구 소고기는 괴안타했지만,
지금 약값대느냐 허리 휘어져서 엄두도 못내고....
불쌍한 내청춘......
좀씀 점심시간인데 제몫까지 다들 맛나게 즐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천장에 가운데하나, 왼쪽에 하나.....
스크류가 박혀있어서,
혀에 계속 닿고 그러니깐, 입맛이 없어지네여...
그것이 금속물질인지라 상당히 걸리적거리고
자꾸만 혀에 닿으니깐 입맛이 자연히 떨어지네여......
어제 저녁에 이 이야길 울 엄니한테 했더니,
"너 그러다 장금이처럼
'미각을 잃었사옵니다' 이러는거 아니냐???" 하시더라구여...
어찌나 웃기던쥐~ㅋㅋㅋ
제가 요즘 한약먹느냐고 먹지못하는 음식이 많아서,
맨날 된장찌개에 밥만먹으니깐,
나물이랑 이것저것 해주셨더라구여,
근데 입맛이 없고, 먹기 불편해서인지 다 귀찮테여.....ㅡ,.ㅡ
그래서 밥을 반공기밖에 못먹었다는.... ㅇ.ㅇ
먹는거 진짜 집착심한 제가 ......ㅡ.ㅜ
뭐 이러다가 또 적응 되면 언제 그랫냐는듯 잘먹을
저인거 뻔히 다들 예감 하시겠지만,
지금은 하여튼 먹는게 다 귀찮네여~
참나 살다보니 먹을게 다 귀찮을때가 있고~ 신기합니다.ㅋㅋㅋ
얼굴살이 자꾸 빠져여~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AC......)
고기라도 먹어야하는데....
그노무 한약땜시... 이구 소고기는 괴안타했지만,
지금 약값대느냐 허리 휘어져서 엄두도 못내고....
불쌍한 내청춘......
좀씀 점심시간인데 제몫까지 다들 맛나게 즐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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