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가려워 죽겠어요~
음...저두 이제 꼬박꼬박 교정일기를 쓸까 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볼수 있겠지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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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욜..드뎌 교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이 벌어지게 하려고 지금 어금니에 두개씩...철사를 꽂아 뒀거든요.
요것들이 어찌나 배기고 가려운지...
가만히 있는데도 실실 웃음이 납니다...으흐흐...가려운거~
토욜날...원장 쌤...
파란 고무같은 걸 낑낑대며 꽂더니...
빡시다..빡시다..
작은거..작은거...연발하시더만...
한개는 성공했는데...음...
안 되겠다..철사!
모 이래 쫑알쫑알 대시길래...
이에 브라켓 붙이는 중인줄 알았는데...
왠걸...거울 보니 암것도 없는 거여요!
알고보니...이 사이에 틈새가 너무 없어서 틈새 만든다고 뭘 꽂았다네요.
원래 고무같은거 꽂으면 그게 점점 불어서 틈새를 넓히는데,
그나마 안 들어간다구...(용가리 통니)
철사를 꽂았다네요...
결국 이 하나엔 파란 고무, 나머지는 금빛 철사!!
차라리 모두 파란 고무면 괜찮을텐데...하나만 그러니..
거울 볼 때마다 시금치 끼었나? 하는 생각이..
회사 다녀야 하기 땜시...보름 후에나 병원갈 수 있는데...
아아아~~ 가려워서 으쯜끄나아...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볼수 있겠지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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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욜..드뎌 교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이 벌어지게 하려고 지금 어금니에 두개씩...철사를 꽂아 뒀거든요.
요것들이 어찌나 배기고 가려운지...
가만히 있는데도 실실 웃음이 납니다...으흐흐...가려운거~
토욜날...원장 쌤...
파란 고무같은 걸 낑낑대며 꽂더니...
빡시다..빡시다..
작은거..작은거...연발하시더만...
한개는 성공했는데...음...
안 되겠다..철사!
모 이래 쫑알쫑알 대시길래...
이에 브라켓 붙이는 중인줄 알았는데...
왠걸...거울 보니 암것도 없는 거여요!
알고보니...이 사이에 틈새가 너무 없어서 틈새 만든다고 뭘 꽂았다네요.
원래 고무같은거 꽂으면 그게 점점 불어서 틈새를 넓히는데,
그나마 안 들어간다구...(용가리 통니)
철사를 꽂았다네요...
결국 이 하나엔 파란 고무, 나머지는 금빛 철사!!
차라리 모두 파란 고무면 괜찮을텐데...하나만 그러니..
거울 볼 때마다 시금치 끼었나? 하는 생각이..
회사 다녀야 하기 땜시...보름 후에나 병원갈 수 있는데...
아아아~~ 가려워서 으쯜끄나아...

고무..이녀석...무쟈게 가렵군요...
어제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치실을 넣어서 삭삭 긁어줬지요..
어찌나 시원한지...
침 쥘쥘 흘리면서 아하하아하하 웃었답니다.
그런데!!
이런이런..
치실과 함께 고무가...같이 이빨 사이를 탈출하려고 하더군요.
깜짝 놀라서 자기 전에 꾹꾹 눌렀으나...
음...이빨 악물때마다 지우개 씹는 느낌..아실라나...
치과 갈 때까지 안 빠져야 하는뎅...걱정입니당.
움, 저는 다 고무줄로 끼우고있었는데,
저도 첨엔 좀 근질 거렸어여~
뭐 남들은 고무줄 끼우면 밥알 하나만 씹어도,
죽음이라고 하던데,
전 그렇게까진 아니였고 걍~ 참을만 하더군여~
어째던 "용가리 통니" 넘 욱겨여~
앞으로 계속 용가리 통니면 안되는데 어쩌나~ㅋㅋㅋ
왠지 잼는 교정생활이 되실것 같습니다.
꼭 교정이야기 아니여도 되니깐,
일기 자주 쓰시고요, 이사모에서 자주 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