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왓네요..
21년 전
오랫만에 왔네요..

흑..꼭 치과 간날이면 나도 모르게 여기 꼭 들리는거 같애요...

잊을만 하면 오게되고....또 잊을만하면 여기오게되고.....;;;

예전에두 말했찌만..저도 콤비거든요......

아래니 브라켓달고 좀 적응할만하니까..(진짜 아래만 했을때두 정

말정말...힘들었는데..ㅠ.ㅠ )

오늘 드디여.. 윗니 설측공사 들어갔어요..

위에 브라켓 달았꺼든요..ㅠ.ㅠ

그리구 치아 1개 발치 했꾸요..

또..입천장에다가 못두 박구욤..;;

아래니는 스트류라구하나

암튼( 스프링 ??파워채인이라구 하나?? 그거 )달고..

입안이 지금 아주 말도 못하것네요..

아주 고통스러운 하루였습니다..ㅠㅠ

입안이 조금 불편한거까진 참을 수있어요 하지만...

입안 헐어서 따끔거리구 그런건 절때 못참겠어요..

이가 욱신거리는거보다 ...너무 싫어요..

양치도 따가워서 못하것오...

양볼은 하얗게..ㅠ.ㅠ 까져서...건드릴때마다아프고

혀도 건들때 마다 따끔따금...;; 혀바늘 돋을꺼같네요..ㅠ.ㅠ

매운것도 못먹구..

심지여...치료 스트레스인지 몬지는 모르지만.

머리까지 지끈지끈..아파옵니다..

어서 빨리 적응됬음 좋겠어요..

바름도 잘안되고 영구 가테..ㅠ.ㅠ

제 직업이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인데...

아..말하면 더아프죠..ㅠㅠ

오늘 저 이리 치료 받았습니다..ㅠㅠ

부디부디 빨리 적응되길...

참 오늘 저 무통마취주사인가? 그거 새로 나왔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루 마취했는데 정말 하나두 안아프더라구요

예전에 마취할때 주사바늘 찌르는게 넘 싫었었는데......

무통 마취주사라서 그런지..찌르는 느낌두 안나더라구요..

의사가 마취합니다 해서 마취하는줄알았지...

만약 말안하면 한지도 모르겠더라구요..진짜 신기신기..

아무튼 제발 이 고비를 잘 넘기길.......비나이다 비나이다..ㅠㅠ

오늘에 교정일기 끝..




  • 시린파랑
    21년 전
    에휴..... 어쩜좋아.
    너무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글속에 뭍어나네요....
    남일같지가 않아여....ㅠ.ㅜ
    저도 좀있음 스크류도 하고 그럴거거덩요....
    근데 좀 예민하신 편인가봐여.
    두통까지 올정도면...
    아님 제가 좀 둔한 편이던가...ㅋㅋㅋ

    휴.... 한번에 그렇게 많은걸 다 소화해내려니,
    스트레스가 안올래야 안올수 없을것 같네요.
    정말 대단하단 말밖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대단해요~~~~~~
    그래도 잘 견디시고 있는것 같아서 불행중 다행이구요,
    양볼헐은덴 왁스를 좀 붙이시죠.
    자꾸 나뚜면 더 헐텐데.....

    여하튼 이래저래 힘드실텐데,
    뭐 또 인간이란게 몇일 지남 다 적응하자나요.
    그러니깐 지금처럼만 기운내시고요,
    화이팅 또 화이팅 또 화이팅 하세여~

    가지런한 이를 향해 또 한발짝 더 다가선거라 생각하시면,
    좀 기분이 좋아지시겠네요 *^^*
    저도 금방 따라갈랍니다~ ㅋㅋㅋ
    뽀님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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