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21년 전
으악~~~~~~

다 뜯어버리고 시퍼!!! 짜증나..ㅠ.ㅠ

미치겟어

돌아버려!!

으악..스트레스..ㅠ.ㅠ

에혀..

이렇게 발악을 하면 좀 풀릴까해서..

오랫만에 와서 비명좀 지르다 갑니다..

조금은 후련해요..ㅠ.ㅠ 에혀..

어찌하렵니까.. 좀있음 위에두 설측교정할텐데...

아래만하구서도 이리하니..ㅠ.ㅠ

으악~~뜨더버리고시퍼..아띠 으악이ㅏ러베[러대럽[러이러디ㅏ릐ㅏ렁;ㅣ라ㅓㅇ;ㅣㄹㅇ;ㅣㄹ
  • 시린파랑
    21년 전
    ㅋㄷㅋㄷ 드디어 잠자던 야성이 깨어나셨군요....ㅋㅋㅋ
    뽀님 괴로우시다는데 전 왜케 잼쓸까여???ㅋㅋㅋ
    에혀~ 뽀님 설측이 짱나긴하죠... 뭐 거의 죽음이죠....
    전 콤비라서 상학만 설측인데,
    저도 첨에 한달정도는 짱나데지는지 알아써여 ^^~*

    불편하고 아픈건 둘째고,
    발음이안되서 말을 지대로 못하니 돌겠더라구여~ㅠ.ㅜ
    님 인제 상학에도 설측다 붙이시면,
    어머낫.... 어떻해??? 미치시면 안됩니다.....

    곰방 적응되겠죠.
    제가 항상 말씀드리자나여,
    인간만큼 환경에 잘적응하는게 없다니까여 ^^~*
    저도 한 까칠한 성질하고 급하기도 무진 급한데,
    잘견뎌내고 있으니까,

    우리의 뽀님도 금방 적응하시리라 믿쒸미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시지말고요,
    타의가 아니고 자기의지에 의해서 한거니까,
    있는 그대로를 받아드리고,
    단지 적응하기 위한 잠깐의 과정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곧 언제그랫냐는듯이,
    "아유~ 저도 예전엔 그랫죠~ㅋㅋ"
    라고 말하실수 있는 날이 올거예여 *^^*
    힘내시고 짜증그만내시고 진정하세요.
    뽀님 화이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키위즈
    21년 전
    저도.. 버릇처럼 자다가 뜯어버리지는 않을까 노심초사랍니다;;;
  • 변덕쟁이
    21년 전
    뽀님의 고함소리가 귓전에 들리는 듯 하네요...ㅡㅡ;
    나 교정 4일차 ㅡ,,ㅡ
    뽀님은 얼마나 되신건지....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면서...우울모드로 전환되려는 듯한....ㅠ.ㅠ
    와이어도 안적 안달고..브라켓만 붙이고 잇는데도..밥먹는거 때매 고전하고 있는 나...어쩜 좋담....

    웃차! 기운을 냅시다!!
    꽃들이 너무나 예쁘잔아요!

    좋은 계절에 우울하면 억울하자나요...그치요~

    즐기려고 해요...같이 즐기자구요. 홧팅^^*
  • (글쓴이)
    21년 전
    모두들 ㄳㄳ 나는할수있다 아자아자.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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