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됏어요...추카추카
님들~~~~~~
드디어 진정한 교정인으로 만나게 됏답니다.^^
어제 위앞니 4개를 빼놓고는 브라켓을 모두 달앗네요. 와이어랑 바이트블럭은 1주일후에 한다고 하시는데... 원래 다들 그런건가....
입다물고 있으니 화난사람처럼 보이는게...좀 우습네요. 세라믹이라선지 거의 표시는 나지 않아 다행스럽구요. 다섯살난 우리아들이 말하는 내얼굴을 한참을 들여다 보더니 " 엄마, 왜 이빨에 하얀거를 붙이고 잇어? 이빨 피나?" 하대요...ㅋㅋㅋ
생각만큼 많이 불편하거나 아프진 않아서 천만다행이다 생각하고 잇답니다. 여러번 스치면 입안이 엉망이 되겟지만....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서 입안이 왠지 좀 편안하다 싶더라구요. 왼쪽 위송곳니에 붙이 브라켓때문에 어금니가 물리질 않아서 먹기가 영 불편햇거든요..그랫더니만...자면서 이를 앙 다물엇나보지요..결국엔 떨어졋더라구요.
떨어졋거나 말앗거나...덕분에 아침은 밥이랑 김치랑 맛잇게 먹엇지요^^* 어젠 김치를 못먹어서 어찌나 먹은거 같지도 않던지...쩝..
참, 세라믹은 김치나 여러가지 물이 든다햇던가요??? 조심해야 하는건가...ㅠ.ㅠ 모닝커피도 못마셧는데...흑흑
병원에 전화해서 브라켓을 바로 붙여야 하는지 물어봐야겟지요...^^
생각햇던것 보단 적응을 하겟구나 싶어..내스스로가 대견스러워요.
사실은 어젠 무지 많이 긴장을 햇더랫답니다. 의자에 앉아서 어찌나 떨엇는지...정말 많이 무섭더라구요...
이젠..정말 시작을 햇으니 열씸히 해보려해요. 되도록이면 즐거운 맘으로...^^ 병원에서 우리 딸만한 아이가 교정기를 끼고 엄마랑 즐겁게 떠들더라구요. 샘 말씀이 그아이도 저와 비슷한 경운데 아주 열심히 해서 원래 기간보다 많이 단축됫다 하시더라구요. 정상교합인 그아이 치아를 보면서 나도 한참 후엔 저렇게 되겟지...생각하니 기운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기운이 솟아서 이렇게 말하지만 중간중간 어려운 일들이 잇겟지요... 하지만!! 모두들 기운내서 즐거운 맘으로 교정해요.^^
자주 들러서 소식 전할께요..
참, 시린파랑님 바이트블럭은 어찌 제자리를 잡으셧는지 궁금하네요...하늘나무님도 기운내구요..
드디어 진정한 교정인으로 만나게 됏답니다.^^
어제 위앞니 4개를 빼놓고는 브라켓을 모두 달앗네요. 와이어랑 바이트블럭은 1주일후에 한다고 하시는데... 원래 다들 그런건가....
입다물고 있으니 화난사람처럼 보이는게...좀 우습네요. 세라믹이라선지 거의 표시는 나지 않아 다행스럽구요. 다섯살난 우리아들이 말하는 내얼굴을 한참을 들여다 보더니 " 엄마, 왜 이빨에 하얀거를 붙이고 잇어? 이빨 피나?" 하대요...ㅋㅋㅋ
생각만큼 많이 불편하거나 아프진 않아서 천만다행이다 생각하고 잇답니다. 여러번 스치면 입안이 엉망이 되겟지만....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서 입안이 왠지 좀 편안하다 싶더라구요. 왼쪽 위송곳니에 붙이 브라켓때문에 어금니가 물리질 않아서 먹기가 영 불편햇거든요..그랫더니만...자면서 이를 앙 다물엇나보지요..결국엔 떨어졋더라구요.
떨어졋거나 말앗거나...덕분에 아침은 밥이랑 김치랑 맛잇게 먹엇지요^^* 어젠 김치를 못먹어서 어찌나 먹은거 같지도 않던지...쩝..
참, 세라믹은 김치나 여러가지 물이 든다햇던가요??? 조심해야 하는건가...ㅠ.ㅠ 모닝커피도 못마셧는데...흑흑
병원에 전화해서 브라켓을 바로 붙여야 하는지 물어봐야겟지요...^^
생각햇던것 보단 적응을 하겟구나 싶어..내스스로가 대견스러워요.
사실은 어젠 무지 많이 긴장을 햇더랫답니다. 의자에 앉아서 어찌나 떨엇는지...정말 많이 무섭더라구요...
이젠..정말 시작을 햇으니 열씸히 해보려해요. 되도록이면 즐거운 맘으로...^^ 병원에서 우리 딸만한 아이가 교정기를 끼고 엄마랑 즐겁게 떠들더라구요. 샘 말씀이 그아이도 저와 비슷한 경운데 아주 열심히 해서 원래 기간보다 많이 단축됫다 하시더라구요. 정상교합인 그아이 치아를 보면서 나도 한참 후엔 저렇게 되겟지...생각하니 기운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기운이 솟아서 이렇게 말하지만 중간중간 어려운 일들이 잇겟지요... 하지만!! 모두들 기운내서 즐거운 맘으로 교정해요.^^
자주 들러서 소식 전할께요..
참, 시린파랑님 바이트블럭은 어찌 제자리를 잡으셧는지 궁금하네요...하늘나무님도 기운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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