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걸다 ㅜㅜ
어제 병원가서 철사 두꺼운 걸로 바꾸고 고무줄을 걸었당
흐미~~~~~ 남들이 철사 바꾸고 쪼아줄때 몇일은 아파서 암
것두 못먹는다는 말 믿지않았었따 근데!!!!!!!!!!!!!! 사실이어따 ㅜㅜ
얼마나 아푼지... 우리하기도 하고 첨 브라켓 달았을 때도 그리 아푸
진 안았었는데 .. 맛나는 거 하나도 못먹고 국에 밥 말아서 씹지도
못하고 그냥 목구멍으로 넘겨버려따 ~~ 할머니도 아니고.. 이뻐지
는건 좋지만 솔직히 넘흐~~~~~ 아푸넹 턱도 아프공 흐흐흑 ㅠㅠ
어제 밤새도록 아파서 잠도 설치고.. 진통제를 먹을수도 엄꼬 ..
고픈 배를 쥐고 참을 수밖에..
흐미~~~~~ 남들이 철사 바꾸고 쪼아줄때 몇일은 아파서 암
것두 못먹는다는 말 믿지않았었따 근데!!!!!!!!!!!!!! 사실이어따 ㅜㅜ
얼마나 아푼지... 우리하기도 하고 첨 브라켓 달았을 때도 그리 아푸
진 안았었는데 .. 맛나는 거 하나도 못먹고 국에 밥 말아서 씹지도
못하고 그냥 목구멍으로 넘겨버려따 ~~ 할머니도 아니고.. 이뻐지
는건 좋지만 솔직히 넘흐~~~~~ 아푸넹 턱도 아프공 흐흐흑 ㅠㅠ
어제 밤새도록 아파서 잠도 설치고.. 진통제를 먹을수도 엄꼬 ..
고픈 배를 쥐고 참을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