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도데체 왜이러는쥐........
축하해 주세요~어제 바이트블록 떨어뜨려땁니다.... 냐하하하~
고기구워서 딱 한입 씹자마자 똑떨어지더라구여....ㅠ.ㅜ

그래서 오늘 병원에 붙이러 갈라구 했더니,
병원 오늘은 진료안한데여..... 냐하하하~
이렇게 당황스러울수가.....

접때 브라켓떨어졌을때도,
병원 계속 연짱 진료없어서 한 5일 고생했는데,
이건또 뭡니까....
어쩜이리도 난 타이밍을 잘마추는지..... 냐하하~
그저 웃지요.....

오늘 저녁약속있는데,
어찌 먹어야 하는건쥐......
바이트 블록으로만 겨우겨우 씹어먹는데,
그것마저 떨어져버려서,
이제 어찌 먹어야할지.....
(왼쪽으로만 먹는데 왼쪽이 떨어졌어요...
오른쪽으로는 아파서 못씹구요...)

에쒸...... 짱나네여.....

님들 다들 머하세여?
봄인데 느러지지말고, 글좀남기세요.
이글을 보고, 글남기지 않고 그냥 눈팅만하고 나가는 님들은,
화장실에서 볼일 시원하게보고 휴지가 없는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리라~~~ 웅캬캬캬~

점심 만난걸로 드세요~ 우리모두 즐교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변덕쟁이
    21년 전
    ㅋㅋㅋ
    시린파랑님의 글은 이런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웃음이 터져나오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다니까요..^^
    너무나 재미난 글솜씨에 혼자서 키득거리며 즐거워한답니다.
    걱정스런 맘에 들럿다 위안을 삼지요..감사감사!!

    바이트 블럭을 붙이셨다니..너무 반가워요.

    근데...정말 발음이 그리 엉망이 되나여? 난 그게 젤로 걱정인데...여러사람과 만나서 설명을 해야만 하는 업무인지라..혹여 대화가 전혀되지 않으며 어쩌나..^^;..설마 그정도는 아니겟지요???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좋겟어요. 하늘나무님도 같은 상황이시라니...많은 도움을 주시면 너무 고맙죠!!

    점심 맛잇게들 드시고...난 교정하기전에 이것저것 먹으려구 열심이랍니다.

    그럼 또 들러요...
  • 키위즈
    21년 전
    바이트블록이 뭐래요? -_-;; 빨리 아랫니도 브라켓 달러 가야하는데 이노무 일때문에 토요일이나 갑니다.. 쩝..
    이러면 치료기간만 늘어날터인디 ㅠ.ㅠ

    점심.. -_- 맨날 식대보다 비싼밥 먹어서 가슴아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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