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앞두고...
교정을 하기로 맘먹기가 이리도 어려울 줄이야...ㅠ.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민을 하다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일것만 같아 지금도 많은 나이지만 더 늦으면 그나마도 무진장 후회가 될거라 생각하며... 맘을 굳히고.. 예약을 해버렷네요.
이사모 회원님들의 주옥같은 글을 읽으며 걱정스런 맘에 한숨 한번 내쉬다 기운나는 말들에 맘을 다잡았다...이랫다 저랫다 하루에도 몇번씩 갈등을 햇더랫답니다.
이제 굳은 결심을 햇으니 정상적인 치아를 갖게 될 날을 기다리며 꿋꿋하게 견뎌내야 겟지요...솔직히 너무 겁이나요.
아래앞니들이 위앞니들을 덮고 있는 비정상적인 치아를 갖고 있음을 한탄하며 산 세월을 3년동안만 조금더 고생하면 나머지 세월을 기쁜맘으로 살게 되려니...하며 위안을 삼아요.
진짜 교정인이 되기 전에도 이렇게 위안이 되니 정말로 교정을 시작하면 이곳이 마음의 안식처가 될것 같아요.
두아이의 엄마고 직장생활을 하는 형편인지라...걱정이 정말 많답니다. 보기 흉한거야 뭐 그닥 신경이 쓰이진 않지만..발음의 문제를 어찌 해결할런지...바이트 블럭이란걸 한동안 끼고 잇어야 한다더라구요...연습하면 좋아질려나...에구~ 또 걱정이로군..
자주 들러 맘의 위안을 받고자 해요.
또 무서울려고 하네.. 힘을 내야지.. 홧팅!!
님들!! 용기를 주세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민을 하다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일것만 같아 지금도 많은 나이지만 더 늦으면 그나마도 무진장 후회가 될거라 생각하며... 맘을 굳히고.. 예약을 해버렷네요.
이사모 회원님들의 주옥같은 글을 읽으며 걱정스런 맘에 한숨 한번 내쉬다 기운나는 말들에 맘을 다잡았다...이랫다 저랫다 하루에도 몇번씩 갈등을 햇더랫답니다.
이제 굳은 결심을 햇으니 정상적인 치아를 갖게 될 날을 기다리며 꿋꿋하게 견뎌내야 겟지요...솔직히 너무 겁이나요.
아래앞니들이 위앞니들을 덮고 있는 비정상적인 치아를 갖고 있음을 한탄하며 산 세월을 3년동안만 조금더 고생하면 나머지 세월을 기쁜맘으로 살게 되려니...하며 위안을 삼아요.
진짜 교정인이 되기 전에도 이렇게 위안이 되니 정말로 교정을 시작하면 이곳이 마음의 안식처가 될것 같아요.
두아이의 엄마고 직장생활을 하는 형편인지라...걱정이 정말 많답니다. 보기 흉한거야 뭐 그닥 신경이 쓰이진 않지만..발음의 문제를 어찌 해결할런지...바이트 블럭이란걸 한동안 끼고 잇어야 한다더라구요...연습하면 좋아질려나...에구~ 또 걱정이로군..
자주 들러 맘의 위안을 받고자 해요.
또 무서울려고 하네.. 힘을 내야지.. 홧팅!!
님들!! 용기를 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