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날이 엉겨가는 발음..
-_- 처음에는 그리 발음이 이상하다는걸 못느꼈는데..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요.. ㅠ.ㅠ
어제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발음이 어찌나 안되든지 ㅠ.ㅠ
~~씨.. 해야하는데..#$^씨.. 라고 하니.. 대답도 안해주고 -_-;;
사무살에서 일하다보니 말도 꽤 하게되고.. 같이일하시는분이랑 커뮤니케이션도 좀 잘되야 편할텐데....
쩝.. 볼펜물고 연습하면 좀 될까요? ㅠ.ㅠ

원래 다음주 월요일에 아래 브라켓 달러 가기로 했는데 일때문에 미뤘어요.. 그나마 주 5일 근무여서 다행이네요.. ;;
오늘 예약 미루려고 전화하니.. 그럼 치료가 늦어질텐데요.. 라고 하는데.. 어쩔수 없네요.. 쩝.. 그래도 5월초까지만 하니 그때까진 감수해야죠.. ;;

ㅋㅋ 누구 역삼쪽에서 일 안하세요? -_- 혼자 밥먹으니 심심해요 ㅠ.ㅠ
  • 시린파랑
    21년 전
    커흑 ~~ 아쉽네여.
    난 신천인데... 우째쓰까나이....
    진짜 혼자 밥먹는거 왕짜증인데.....

    제가 삼성동일할때 혼자 밥먹었었죠....
    거기야뭐 워낙 다들 바빠서 혼자먹는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남자도 아닌 여자가 혼자 밥먹자니 입맛안나데여...
    힝... 괴롭겠어여....

    님아~ 말많이 하면 괴안아져여.
    순측으로하는건 별러 발음 안이상한데.....
    설측이 죽음이져~ ㅋㅋㅋ
    빨랑빨랑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어울리면서 밥드세여~ 내가다 안쓰럽네 그랴.....
    여하튼 서울잉께 우리 함 뭉칠때 봅시다.
    워뗘요? 좋쵸잉?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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