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너무 오랜만이라 글이 넘어갔군...
혀의 아랫부분에 그...
가느다란...그...것!
그것이 존재한다는걸 어제 무지 심하게 느끼고야 말았다...
아랫니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붕붕뜬 치간 사이로 혀아랫부분에 얇은 그것이 닿기 시작한것이다...
그 느낌이란 정말...
소름이 돋을정도 였다...
그래서 점심먹기를 그만두고...
저녁엔 아빠가 고기를 사주셔서 할 수 없이 오물오물 먹었지만...
오늘 아침은 바나나 두개만 먹고 걍 출근했다...
교정시작하고 첨으로...아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용식을 생각했다,,
아파도 밥을 포기하지 않았는데...
그동안 먹었던 부드럽고 먹을만한 대용식은...
고구마, 감자, 빵...바나나...우유.요풀레...죽이 전부인데...
이것들은 일주일도 못먹었었는데...
어제 그느낌이 땜에.. 아랫니 정리 되기정까진...
밥이 먹기 싫단 생각이 들정도 였다..
이것들이 밀릴려면 1년넘게 걸릴텐데...
에잇~!
일단 밥먹고..생각해 봐야게따~~ㅋㅋ
교정기 부착한지...두달인데
덧니들은 거의 살살살 잘~~펴졌고...
아랫니들은 움직이고 있는상태..다.
생각보다 무쟈게 빠르다...
뿌리가 녹지 않을정도로
최대한 빠르고...이뿌게...
거듭나길...
가느다란...그...것!
그것이 존재한다는걸 어제 무지 심하게 느끼고야 말았다...
아랫니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붕붕뜬 치간 사이로 혀아랫부분에 얇은 그것이 닿기 시작한것이다...
그 느낌이란 정말...
소름이 돋을정도 였다...
그래서 점심먹기를 그만두고...
저녁엔 아빠가 고기를 사주셔서 할 수 없이 오물오물 먹었지만...
오늘 아침은 바나나 두개만 먹고 걍 출근했다...
교정시작하고 첨으로...아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용식을 생각했다,,
아파도 밥을 포기하지 않았는데...
그동안 먹었던 부드럽고 먹을만한 대용식은...
고구마, 감자, 빵...바나나...우유.요풀레...죽이 전부인데...
이것들은 일주일도 못먹었었는데...
어제 그느낌이 땜에.. 아랫니 정리 되기정까진...
밥이 먹기 싫단 생각이 들정도 였다..
이것들이 밀릴려면 1년넘게 걸릴텐데...
에잇~!
일단 밥먹고..생각해 봐야게따~~ㅋㅋ
교정기 부착한지...두달인데
덧니들은 거의 살살살 잘~~펴졌고...
아랫니들은 움직이고 있는상태..다.
생각보다 무쟈게 빠르다...
뿌리가 녹지 않을정도로
최대한 빠르고...이뿌게...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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