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커흑.... 죽을려나바여.....
아..... 죽으려나보다.... 오래못살껀가보다....
두려움이 엄습해온다....ㅡ,.ㅡ
언제나 영원한 나의 벗이자, 나를 배신하지않는 이슬이와 함께,
토요일까지 연속 2주동안 미친듯이 만신창이모드로 보내고,
일요일은 죽은듯이 시체처럼 잤다.... 아주 푸욱~~~^^V
월욜아침 출근하기위해, 좌석버스를 탓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서가게 되었다..... ㅡㅡ^
날씨가 참으로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수는 차안에 히타를 틀어놓았다.... ㄱㅐ누무쉐키!
운전수가 추웠는가보다....ㅡㅡ^
그렇게 몇정거장을 가는데 더워서 땀에 삐질삐질 났는데,
이제 외각도로를 타고 한 30분 가량 정거장 없이
논스톱으로 쭉하야하는 상황에 접어들어서,
갑자기 !!! 뚜둥!!!!!!
속이메스거워서 구토가 올라오려하고,
매우 어지럽고 식은땀에 막흐르기 시작했다......
참아보려 했으나 정신이 혼미해져가고,
눈앞이 정말 가물가물하더니, 쓰러질것 같았따.....
정말 순식간에 이모든일이 일어났다....
버스안이고, 출근도 해야하고, 논스톱으로 외각순환도로를
타고 버스가 가는 상황이어서 내릴수도 없고.....
참 난감해하다 버스에서 주저앉아버렸다..... 헉...ㅡㅡ*
때마침 앞에 계신 아저씨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셔서
그자리에 앉았는데,
세상에나 팔에 마비가 오기 시작하는것 아닌가......
커흑.....ㅡ,.ㅡ 나 정말 죽으려나보다....ㅠ.ㅜ
손을 계속 주므르고, 식은 땀은 그치지 않고.........
여차저차 좀 정신차리고 겨우 회사 출근해서,
어제 하루종일 겔겔 거리다,
집에와서푹자고 오늘 또 출근했다.....
아.... 푹잤는데도, 몸이 무겁다.....
죽으려나부다.....
벌써 3번째나 이런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평소 나를 아는사람은 나에게 말한다.
" 너 똥도 주워먹게 생겼어, 너 돌도 씹어먹지?"
ㅡㅡ+ 이런이야기 들으면서 나 그렇게,
이슬이와함께 험난한 세상 견디며 살았는데....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정말 술을 너무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걱정되서 담달엔 정밀검사를 함 받아봐야겠다......
아.... 그래도 교정은 하고 죽어야하는데.....ㅠ.ㅜ 커흑....
이대로 억울해서 못죽어....
내가 죽으면 대한민국 소주소비량이 현저히 떨어질텐데.....
이일을 어쩐다지?
수도권내에 술집들 다 망할꺼인데.....어쩐다.....
할수없다. 오늘부터는 헬스장 빼먹지말고,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땀대신 소주가 나오면 어쩌지???....)
커흑..... 어째든 교정다마치고 가지런한 치아를 보기전까진,
절대 죽을수 없어... 흑흑흑....
여러분 건강 챙기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두려움이 엄습해온다....ㅡ,.ㅡ
언제나 영원한 나의 벗이자, 나를 배신하지않는 이슬이와 함께,
토요일까지 연속 2주동안 미친듯이 만신창이모드로 보내고,
일요일은 죽은듯이 시체처럼 잤다.... 아주 푸욱~~~^^V
월욜아침 출근하기위해, 좌석버스를 탓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서가게 되었다..... ㅡㅡ^
날씨가 참으로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수는 차안에 히타를 틀어놓았다.... ㄱㅐ누무쉐키!
운전수가 추웠는가보다....ㅡㅡ^
그렇게 몇정거장을 가는데 더워서 땀에 삐질삐질 났는데,
이제 외각도로를 타고 한 30분 가량 정거장 없이
논스톱으로 쭉하야하는 상황에 접어들어서,
갑자기 !!! 뚜둥!!!!!!
속이메스거워서 구토가 올라오려하고,
매우 어지럽고 식은땀에 막흐르기 시작했다......
참아보려 했으나 정신이 혼미해져가고,
눈앞이 정말 가물가물하더니, 쓰러질것 같았따.....
정말 순식간에 이모든일이 일어났다....
버스안이고, 출근도 해야하고, 논스톱으로 외각순환도로를
타고 버스가 가는 상황이어서 내릴수도 없고.....
참 난감해하다 버스에서 주저앉아버렸다..... 헉...ㅡㅡ*
때마침 앞에 계신 아저씨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셔서
그자리에 앉았는데,
세상에나 팔에 마비가 오기 시작하는것 아닌가......
커흑.....ㅡ,.ㅡ 나 정말 죽으려나보다....ㅠ.ㅜ
손을 계속 주므르고, 식은 땀은 그치지 않고.........
여차저차 좀 정신차리고 겨우 회사 출근해서,
어제 하루종일 겔겔 거리다,
집에와서푹자고 오늘 또 출근했다.....
아.... 푹잤는데도, 몸이 무겁다.....
죽으려나부다.....
벌써 3번째나 이런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평소 나를 아는사람은 나에게 말한다.
" 너 똥도 주워먹게 생겼어, 너 돌도 씹어먹지?"
ㅡㅡ+ 이런이야기 들으면서 나 그렇게,
이슬이와함께 험난한 세상 견디며 살았는데....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정말 술을 너무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걱정되서 담달엔 정밀검사를 함 받아봐야겠다......
아.... 그래도 교정은 하고 죽어야하는데.....ㅠ.ㅜ 커흑....
이대로 억울해서 못죽어....
내가 죽으면 대한민국 소주소비량이 현저히 떨어질텐데.....
이일을 어쩐다지?
수도권내에 술집들 다 망할꺼인데.....어쩐다.....
할수없다. 오늘부터는 헬스장 빼먹지말고,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땀대신 소주가 나오면 어쩌지???....)
커흑..... 어째든 교정다마치고 가지런한 치아를 보기전까진,
절대 죽을수 없어... 흑흑흑....
여러분 건강 챙기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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