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째 ㅠ.ㅠ 헝그리~~ㅠ.ㅠ
21년 전
교정 19일째인데요!
브라켓은 엇그제 토욜날 설치했구요..
좀 늦게 했어요.. 어금니에 반지를 끼워야하는데
금니로 씌운것이 2개를 붙여서 해서 그거 떼어내고 본다시뜨고
금니다시 씌우느라 좀 오래 걸렸죠^^;;
이가 아퍼서도 못 조금 먹지만 이번기회에 살좀 빼볼라구요~ㅎㅎ
안그래도 어제 교회갔는데 살좀 빼라고 항상 예기했던
사촌동생이 어제 보더니 살많이 빠졌따고 그러더라구요 ^^; 앗싸..
교정하고 부터 빠진건 아니구요. 한달전부터 헬스 다니구
밥줄이구 간실 줄이구 했죠 ㅎㅎ
교정기간동안두 한 4kg정도 더 빼볼라구요!
저희 엄마는 무지 안쓰러우신가봐요~~
다들 교정하시면서 부모님들이 그러시겠죠..
살빠지니까 눈도 더 커보이는것 같궁 ㅋㅋ
근데 저는 살빠지면 얼굴부터 빠져요~ 나이들면 안 좋다 하는데. 제가 보기에 오히려 더 낳아보이는것 같아요..
평소에 양 볼에 살을 무지 미워했었꺼등요^0^

근데 제가 세라믹을 했는데 녹차 마시고 양치 안하믄 물드나요?
제가 좋아하는 블랙커피도 못마시구 ㅠ.ㅠ 녹차까지 못마시믄.
맹물먹는 수 밖에 없는데.. 아~ 하~괴롭도다.
그나마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피자를 교정 1시간전에 4조각 먹었죠.
소원풀었죠 뭐.. 히히

지금 많이 이가 쑤시고 아프네요.. 참아야죠~
언제쯤부터 변화되되는 모습이 보일까요@>@

오늘 점심은 물 말은 밥에 야채 참치..ㅋㅋ
원래 제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거등요. 죽 싸올려다
걍 물 말은 밥이라도 삼켜 먹을라꾸 해요.~~
아~ 배고프당..


  • 키위즈
    21년 전
    전 지난주 월요일에 위에 브라켓 했는데 첫날은 아파서 잠을 못잤어요;;
    한 3일동안은 밖에 돌아다니기면 하면 쑤시더군요.. ^^; 그래서 일찍 집에오면 좀 괘않다가 나가면 아프고.. ^^; 그래서 계속 집에만 있었어요;

    지금은 뭐 아무렇지도 않구요.. ^^
    그저께는 삼겹살도 먹고.. 아직 못먹는건.. 아.. 오징어바께 없는것같아요.. ^^; 마른오징어는 쫌 힘들드라구요;;

    아무튼.. 전 살빠질 걱정은 없는것같아요.. ^^;; 어뜨케 빼야하지;;
  • 시린파랑
    21년 전
    죽도 좋지만,죽은 금방 배꺼져여.... ^^
    걍 물말아서 씹지 못하고 삼키시더라도,
    물말아서 밥드세요~
    움~~~ 물김치나 동치미국물 이랑 드시면,
    소화도 잘되고 속도 좀 더 편하십니다.
    열심히 마니마니 드세여~

    아무리 많이먹어도 얼굴살은 계속 빠집디다..... ^^
    참! 키위즈님! 마른 오징어 드시면 브라켓떨어져여!
    마른오징어는 교정인에게 금물인거 모르시나여?
    땍끼! 맴매! 혼나야게써~~~~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바다
    (글쓴이)
    21년 전
    죽은 몇번 먹었떠니 먹기도 느끼하구 바로 허기지러라구요~
    그래서 국에다 걍 밥 말아먹어요^^
    안 씹어도 걍 아라서 소화되겠죠~
    아침에 싱크대 위에 보인 대빵 큰 닭다리~~>.<
    제가 닭을 젤로 조아하거등요~ ㅠ.ㅠ
    그림의 떡 ~ 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요!!=_=
  • 레드올렛소나타
    21년 전
    그렇게 힘들어요 -- ??....
    저두 인제 가입했는데 ㅡㅡ 뒤적 뒤적 글을 보면 ...
    온통 협박성?! 말들뿐이라서 .. 돼게 겁나네요 .. ㅡㅡ;;;
    아......인제 발치 했는데 ㅡㅡ...;;;;;아아 ......무서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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