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못알아보다니..

정국이 어수선한 이 때에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은 잘 싸웠더랬습니다..
그 먼 이란땅까지 가서....ㅠ.ㅠ
감격, 감동~
헉; 자기네 편 진다고 경기장 나가는 이란 관중들..
그러니.. 질 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요..
500여명의 붉은 악마들은 시작전부터 끝나고 나서까지도
열심히 응원하였으니.. 첨부터 결과는 뻔한게 아니었는지..^^;;

모두가 힘들거라 하였으나 끝까지 열심히 뛴
우리의 자랑스런 태극전사들처럼...
열심히 교정치료에 임하면 반드시!! 멋지게 디본딩 된
예쁜 치아를 맞이할 그 날이 오고야 말것이지요...^^
더 열심히 한다면... 더 빨리 그 날이 오고야 말것이지요...^^*

안녕하시죠???
오늘은 어디서에 무엇을 드시고..
어떻게 생활을 하셨는지요...^^
전 아직 장치가 다 안들어가서 그런것이겠지만
장치 붙이고 나서도 아직 아픈 건 전혀 없어서..
이것저것 아무거나 아주 잘~~~ 너무 잘 먹고 있답니다.

오늘 일하는 데로 친구가 찾아왔는데..
제가 교정하는 걸 아직 모르는지라...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으나..
대화도 많이하고, 같이 쿠기도 먹고 그랬는데도
전혀 모르더라구요.. 전혀.... 전혀..ㅠ.ㅠ;;
전 설측도 세라믹도 아닌 메탈이어요...
(그냥 메탈 브라켓은 아니지만서도....)
신기한 것은 친구들 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몰라요, 몰라요..... 신기하죠???
가철 장치 할때는 발음이 영 안되다보니
그나마 사람들이 알아보곤 했었는데.. 오히려 브라켓을
더더 못알아본다니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좋은 현상이라 해야하는건지 원...

아무튼... 빨리 장치를 다 달았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그 다음엔 뭐... 얼른 적응하고 잘 지낼 수 있겠죠..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힘드셔도 좋은 것, 맛난 것 많이많이 드시구요....
  • 시린파랑
    21년 전
    ㅋㄷㅋㄷ 축하해요~ 무흣~
    아무도 못알아봐서 좋으신가부네~ ㅋㅋㅋ
    우리 4월에 함 봐야 쓰는데~ 그쵸?? ㅋㅋㅋ
    4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 봅시다! 님말마따나, 남의장치도 구경좀 하고~ㅋㅋㅋ

    상상만 해도 열라 웃겨여~ 욱겨데져~ㅋㅋㅋ
    정말 이제부터 시작이신것 같으니 욜심히 하세요~
    저는 어제 브라켓떨어져서 오늘 병원가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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