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어제 교정 시작했네요..
후.. 2월 초부터 병원에 다니기 시작해서 본뜨고 어금니틀하고.. 이뽑고.. 1달넘게 걸려 윗니에만 보철을 했어요..
으음.. 처음에는 빡빡 하니 좀 기분이 괘아넜는데 점점 아퍼오더니 수시로 쑤시네요.. 은근히 스트레스..
어제는 자다가 깨서.. 화나더라구요;;
오늘은 친구가 전역해서 만나러 갔다가 순대볶음을 먹었는데 어찌나 끼던지.. ㅋㅋㅋㅋ
2년넘게 이러고 있을라니 좀 암담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잘 됐으면 좋겠어요.. ^^ 2주후에 아래 하고나면.. 쩝..
뭐 그렇게 흉하지는 않더군요 ^^;; 단지 아직 4번치 위아래 뺀게 좀 티가 나서 빨리 좀 매꿔졌으면 좋겠는데.. ;;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으음.. 처음에는 빡빡 하니 좀 기분이 괘아넜는데 점점 아퍼오더니 수시로 쑤시네요.. 은근히 스트레스..
어제는 자다가 깨서.. 화나더라구요;;
오늘은 친구가 전역해서 만나러 갔다가 순대볶음을 먹었는데 어찌나 끼던지.. ㅋㅋㅋㅋ
2년넘게 이러고 있을라니 좀 암담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잘 됐으면 좋겠어요.. ^^ 2주후에 아래 하고나면.. 쩝..
뭐 그렇게 흉하지는 않더군요 ^^;; 단지 아직 4번치 위아래 뺀게 좀 티가 나서 빨리 좀 매꿔졌으면 좋겠는데.. ;;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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