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앗싸~! 콤비로 한다~!
이사모에 너무 자주 들르는게 아닌가 싶네요....
(나 한가해요~ 우~~~~~)
그래도 어째여, 뭐하나 사소한게 없고 다 저에겐 신비한 일들인데...
열심히 교정일기를 적을려구요.
그래서 프린트해서 화일로 만들어 놀꺼예여. *^^*
(혹자는 저에게 할일 더럽게 없다고 말하더군여 ㅠ.ㅠ
피... 그래두 난 신기한데.... 할꺼다뭐! 췟!)
아까 치과다녀왔는데여, 세라믹으로 하려다가 콤비로 바꿨어여 ^^
그래서 상악에 뽄뜨는거 (분홍색 아시죠???그리고 파란색도 했음) 여러번하고,
상학에 끼울 반지 이쁘게 맞추고, 그랫답니다.
글구 고무줄 뺏는데 대빵 시원해여.
이렇게 좋을수가~! ^_______________^
이도 안아프고 몇일동안 못먹었던거,
마구마구 먹어버릴려고 리스트 작성해놨어여.
전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리스트 만들어놓거든여 ^^
(음식에 관하여 캡숑 집착!)
하여튼 오늘 아무생각없이 배터지게 먹어야징~
움~ 그래서 하여튼 중요한거는여,
다음주에가서 반지 끼우고,
하악에 세라믹 붙이기로 했어여.
상학에 설측장치는 3~4주 후에나 나온다고 하네여....
2월초정도에 상학에 설측장치 하기로 했어여 ^^
원래는 돈없어서 세라믹으로 할려구 했는데,
아주아주 친한 남자친구녀석한테 전화가와서 이야기했더니,
25이나 먹고 것도 지지배가
이에다가 철길깐다고 막 약올리는거예여.
그래서 세라믹이라는게 있는데 그건 철길이 아니다
철길이랑은 틀리다 라고 차근차근 설명했지만,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더라구요....
"푸하하~ 너 가득이나 더러븐 성격에,
철길깔고 다니면 정말 니성격이랑 잘어울리겠네.
볼만하겠어. 철길깔면 전화해라. 내가 술사줄게! 철길함 보자 !"
친구에게 대략 욕한바가지 해주고 담에 만나면 100맞고 10대 더맞기로하고,
저는 바로 고민에 빠진거예여....
돈은없지만, 콤비가 너무너무 하고싶었던것이죠....
(집에서는 제가 이나이 먹고 교정한다고 하니깐,
어릴때 해준다고 할때 안하고 이제서 교정한다구 설친다고,
돈한푼도 보태줄수 없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의힘으로 교정하기로 한거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어제 집에가서
나 치아교정하는데 200만 보태달라고,
저녁식사때 앞뒤도 없는 뜬금없는 말을 해버렸어여 ^________^
(그때 순간 간이 부어서 배밖으로 튀어나왔었나바요.
겁도 없이 그런말을 했으니....)
울아버지 바로 다른말로 돌리셨지만,
칼을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죠!
저의 특기 조르기+ 땡깡부리기 한판 들어갔습니다.
바로 울아버지 알아따 그러시더군요 ^^
그래서 오늘 치과가서 언니한테,
"저 콤비로 할래요~"라고 말했답니다 ^^
그래서 콤비로 하게 되었어여~ 아잉 좋아라~
에혀~ 말이 너무 많았져? *^,.^*
그래도 할말 다하고 갈거다뭐~
언제나 그랫듯 새로운것에대한 기대반, 두려움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나 한가해요~ 우~~~~~)
그래도 어째여, 뭐하나 사소한게 없고 다 저에겐 신비한 일들인데...
열심히 교정일기를 적을려구요.
그래서 프린트해서 화일로 만들어 놀꺼예여. *^^*
(혹자는 저에게 할일 더럽게 없다고 말하더군여 ㅠ.ㅠ
피... 그래두 난 신기한데.... 할꺼다뭐! 췟!)
아까 치과다녀왔는데여, 세라믹으로 하려다가 콤비로 바꿨어여 ^^
그래서 상악에 뽄뜨는거 (분홍색 아시죠???그리고 파란색도 했음) 여러번하고,
상학에 끼울 반지 이쁘게 맞추고, 그랫답니다.
글구 고무줄 뺏는데 대빵 시원해여.
이렇게 좋을수가~! ^_______________^
이도 안아프고 몇일동안 못먹었던거,
마구마구 먹어버릴려고 리스트 작성해놨어여.
전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리스트 만들어놓거든여 ^^
(음식에 관하여 캡숑 집착!)
하여튼 오늘 아무생각없이 배터지게 먹어야징~
움~ 그래서 하여튼 중요한거는여,
다음주에가서 반지 끼우고,
하악에 세라믹 붙이기로 했어여.
상학에 설측장치는 3~4주 후에나 나온다고 하네여....
2월초정도에 상학에 설측장치 하기로 했어여 ^^
원래는 돈없어서 세라믹으로 할려구 했는데,
아주아주 친한 남자친구녀석한테 전화가와서 이야기했더니,
25이나 먹고 것도 지지배가
이에다가 철길깐다고 막 약올리는거예여.
그래서 세라믹이라는게 있는데 그건 철길이 아니다
철길이랑은 틀리다 라고 차근차근 설명했지만,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더라구요....
"푸하하~ 너 가득이나 더러븐 성격에,
철길깔고 다니면 정말 니성격이랑 잘어울리겠네.
볼만하겠어. 철길깔면 전화해라. 내가 술사줄게! 철길함 보자 !"
친구에게 대략 욕한바가지 해주고 담에 만나면 100맞고 10대 더맞기로하고,
저는 바로 고민에 빠진거예여....
돈은없지만, 콤비가 너무너무 하고싶었던것이죠....
(집에서는 제가 이나이 먹고 교정한다고 하니깐,
어릴때 해준다고 할때 안하고 이제서 교정한다구 설친다고,
돈한푼도 보태줄수 없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저의힘으로 교정하기로 한거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어제 집에가서
나 치아교정하는데 200만 보태달라고,
저녁식사때 앞뒤도 없는 뜬금없는 말을 해버렸어여 ^________^
(그때 순간 간이 부어서 배밖으로 튀어나왔었나바요.
겁도 없이 그런말을 했으니....)
울아버지 바로 다른말로 돌리셨지만,
칼을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죠!
저의 특기 조르기+ 땡깡부리기 한판 들어갔습니다.
바로 울아버지 알아따 그러시더군요 ^^
그래서 오늘 치과가서 언니한테,
"저 콤비로 할래요~"라고 말했답니다 ^^
그래서 콤비로 하게 되었어여~ 아잉 좋아라~
에혀~ 말이 너무 많았져? *^,.^*
그래도 할말 다하고 갈거다뭐~
언제나 그랫듯 새로운것에대한 기대반, 두려움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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