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고무줄끼우다
고무줄 끼우고 왔는데,
아직까진 별러 안아프네여....
상학에 오른쪽은 고무줄 끼운 느낌도 없고,
왼쪽 상학만 조금 아프네여....
이거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더 아파지는건가??

움.... 콤비로하려구 하는데 가격이 ....
월급은 쥐꼬리만큼에 적금 50만원씩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여...
에혀... 고무줄까지 끼웠는데 이제 시작인데
휴~ 마음이 피곤하네여...
생돈 들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그돈이면 이쁜옷이랑, 내가 좋아하는 술이 얼마던가..ㅠ.ㅠ
에혀... 나이먹고 이뻐지기 힘들다....
  • 시린파랑
    22년 전
    마저 맨날 술만마셔서 몸축내고 돈축내고 몸을 괴롭히느니, 나의 아름다운미소를 위하여 나를위하여 이렇게 투자한다고 생각하니 힘이 불끈불끈 솟네여 ^^ 아잉 좋아라~ 님 고마버요~ ^____^
  • 시린파랑
    (글쓴이)
    22년 전
    감사헤여^^ 마저 제가 잠깐 경솔한 생각을 한듯 싶네여... 생각이 짧았어여....ㅠ.ㅠ 아름다운 미소를 위하여~
  • 이쁜이
    22년 전
    님 즐겁게 생각하세요~~^^
    옷이랑 , 술은 입어서 닳고, 먹어서 없어지는 소모품에
    불과 합니다.
    하지만, 교정은 자신을 변화 시키는 힘과, 그동안의
    컴플랙스를 최대한 희소시켜줍니다.
    그깟 옷이 대숩니까? 입들어가서 얼굴이 이뻐지면,
    면티하나만 입어도 이뻐보입니다.
    술! 안마시면 피부 좋아지고, 술 뱃살 안쪄서 좋죠 뭐~~
    교정으로 인해 변해가는 님의 외관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넘넘 이뻐지고 있습니다.^^
  • 하늘나무
    22년 전
    돈 걱정 시작하면 속이 쓰리지만.. 세상에 돈으로 안되는 일도 많은데... 그나마 감사하자! 생각하면 좀 편해지네요. 내 평생 나한테 이렇게 돈을 쓸 일이 또 언제랴.. 싶기도 하구요^^ 힘내세요..... 예쁘고 건강한 치아! 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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