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병원을 가는 날이랍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여..
스쿠루와 철사를 건지 2주만에 병원을 가는 날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좋지않은 일이 있어서 그 2주가 너무나 길게 느껴졌습니다. 안그래도 이때문에 아픈데 더욱 아픈 나날을 보냈더랬죠..
오늘은 병원에 가서 어떤 치료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로 두렵고 그렇네요~
  • jin00eun
    22년 전
    저랑 시기가 많이 비슷하신 가봐요.. 저는 스크류에 고무줄 끼웠는데요.. 2주 있따가 오랬는데 그게 29일 월욜이거든요.. 근데 요즘에 망년회다 머다 회식자리가 많아서 또 아마 연기가 될듯 싶어요.. 저는 흰 고무줄 끼웠는데 너무 티나가서.. 또 왜그렇게 물이 잘드는지.. 철사맨님이 올려주신 사진에 보니깐 투명 고무줄도 있던데.. 님은 철사를 거니깐 이빨이 많이 움직이던가요? 저는 아주 조금 공간이 생겼더라구요(참고로 송곳니부터 당김) 병원 갔다 오시고 또 얘기 남겨 주세요^^
  • 깐또
    15년 전

    병원 가기 전의 그 두려움...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알것 같아요. 치료 받고 병원 나설땐 허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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