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A를 달다
22년 전
1달 손꼽아 기다리며 치과갔는데, 넘 치료가 빨리 끝나서 허무했다.

장치부착후 첨으로 간 거 였는데..

11월 18일 장치부착후
지난 주 화요일인 12월 16일에 갔었는데,

한 달 지나니까 브라켓 주위가 누렇게 변했다.

첨엔 선생님이 브라켓붙일 때 본드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링이라는 고무줄이었던 듯 하다...

철사를 브라켓에 고정시킬 때 쓰는 장치인 듯..

하여간, 가서 오링새로 갈고(누랬던 게 하얘져서 보기좋았음.
하지만 일주일 지나니 벌써 누렇게 변해가네^^;;)

입 천장에 철사를 달았음.

이것만 잘 견디면 이제 별로 힘들 꺼 없을 꺼라는 말과 함께 장치 부착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은 거 많았지만, 샘님이 넘 바빠 후다닥 자리를 뜨심 ㅠ_ㅠ

철사는 갈지 않은 것 같음... 치과 방문 후 크게 통증 없네여..

(잘 되고 있는건가? 약간 의심 ^^)


이사모와서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TPA라는 이름이라는 걸 알게됨.

여러가지 목적에서 사용하는데, 난 왜 사용하는 지 모르겠음

혓바닥 너무 아프고, 음식물도 잘 못 먹고 했으나..

사람의 적응력이란 ㅋㅋ

이제 음식물 잘 먹습니다. 나물들이 가끔 빨래처럼 철사에 걸리는

게 애로사항이지만여...

혓바늘 돋은 거 처럼 아푸긴 하지만, 무뎌졌어요..


이사모와서 정보도 많이 얻고 힘도 얻어가지만,

실패담같은 글을 보면 많이 걱정도 되고 합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네여~~ 모두다^^
  • 愛롱
    22년 전
    TPA가 모지^^ㅋ 늘 제가 하는것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다른건 잘 모르겟더라구요...ㅋㅋ 뭐든 첨이 다 힘든거죠..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고^^ 힘내세요~
  • 깐또
    15년 전

    TPA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왠지 많이 아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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