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정 5개월 조금 넘은 시점에서 호기심에 껌을 살살 씹어본 적 있어요.ㅋㅋ 근데 들러붙더라구요. 브라켓에 붙어 엉맘될까봐 얼른 뱉아내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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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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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게 못되더군여...ㅡㅡ 껍씹고 괜히 나중에 굉장한 후회하지 마시고..^^
저 교정 5개월 조금 넘은 시점에서 호기심에 껌을 살살 씹어본 적 있어요.ㅋㅋ 근데 들러붙더라구요. 브라켓에 붙어 엉맘될까봐 얼른 뱉아내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