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의 은인을 만나다...
22년 전
오랜만에 한국에 온 나는 젤 먼저 치과에 가서 교정상태에 대해 진단을 받았다. 그결과는......

지금까지 내가 받던 치료는 거의 교정치료라고 하기엔 원시시대 수준이라는것. 내가 이국땅에서 교정을 하면서 너무 싼곳을 찾았던거 같다..

교정중에 가질수 있는 모든 문제는 내가 다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다른 병원에서 하던 환자는 서로 안받으시려는것이 선생님들이신데...

난 정말 심각한 상태였고, 뻔뻔하게 " 치료좀.... 해주세요....."라고 철사맨님을 찾아갔구... 철사맨님은 "인터넷 칭구니까 내가... 해준다^^허허..."하시고 정말 엉망인 내 교정을 다 ~~~정말 다~~다시 해주셨다.

이렇게 양심적이고 게다가 전문가중에 전문가이신 선생님을 만난건 정말 내게 행운이다...

어떻게 이 감사한 맘을 다 표현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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