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만 지나면...
오늘은 비교적 기분이 조타.

몇시간만 지나면 치과가서 장치를 달텐데 걱정이

되면서도 어서빨리 해 치워 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지금은 사무실이고,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중이다.

어쨌거나 못생긴 이들이지만 20년 넘게 음식을 씹고

그랬던 인데 막상 발치에 변형을 줄 생각을 하니

정이들어서 그런가.. 암튼 섭섭도 하다.

이 모양을 사진으로 찍어놓아야 할까? 흔적말이다...

아니면 내 이는 원래 이렇게 고랐어요.. 라고

시치미를 딱 떼고 살아야 할까? ㅋㅋㅋ

2년후의 모습을 상상하니깐 행복해진당^^
  • 愛롱
    22년 전
    적어도 한달씩 사진찍어서 변화되는 모습을 관찰하세요.. 점점 나아지는 모습보면 기쁨도 배가되지 않을까요?? 포토앨범에도 담아서 다른분들과 정보 공유해요~ ^^
  • 깐또
    15년 전

    발치 전 치아의 상실감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기억이 납니다. 교정 후 가지런해진 치열을 가지게 되면 발치하길 잘했었다는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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