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만 지나면...
오늘은 비교적 기분이 조타.
몇시간만 지나면 치과가서 장치를 달텐데 걱정이
되면서도 어서빨리 해 치워 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지금은 사무실이고,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중이다.
어쨌거나 못생긴 이들이지만 20년 넘게 음식을 씹고
그랬던 인데 막상 발치에 변형을 줄 생각을 하니
정이들어서 그런가.. 암튼 섭섭도 하다.
이 모양을 사진으로 찍어놓아야 할까? 흔적말이다...
아니면 내 이는 원래 이렇게 고랐어요.. 라고
시치미를 딱 떼고 살아야 할까? ㅋㅋㅋ
2년후의 모습을 상상하니깐 행복해진당^^
몇시간만 지나면 치과가서 장치를 달텐데 걱정이
되면서도 어서빨리 해 치워 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지금은 사무실이고,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중이다.
어쨌거나 못생긴 이들이지만 20년 넘게 음식을 씹고
그랬던 인데 막상 발치에 변형을 줄 생각을 하니
정이들어서 그런가.. 암튼 섭섭도 하다.
이 모양을 사진으로 찍어놓아야 할까? 흔적말이다...
아니면 내 이는 원래 이렇게 고랐어요.. 라고
시치미를 딱 떼고 살아야 할까? ㅋㅋㅋ
2년후의 모습을 상상하니깐 행복해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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