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아프네!!
어제 사랑니빼고 일주일만에 치과엘 갔다.
와이얼 잘라내고 어금니에 반지라는 장칠하는데,
얼매나 안들어가는지...
치위생사가 거진 1시간을 낑낑대더니 한쪽만 완성하고 이사일 벌여야겄다고 철사같은걸 끼여놓았다.
넘 아파서 어제밤부터 거진 굶다시피하고 있다.
아 배고파라.
안그래도 반지가 안들어 가는데 민망스럽게 혀는 왜 글케 또 제어가 안되는지...
내가 생각해도 내혀는 지맘대로 움직였다.
이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오널따라 왜케 처량한지...기분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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