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떨어진 브라켓을 다시 붙이다.
토요일 날 브라켓이 떨어져 오늘 붙이게 되었다.
시험이 11시에 끝나고 전화를 해보니 2시에 오라고 한다. 학교 안에 있는 대학병원이라서 5분이면 가는데..더군다나 내일 다른 시험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ㅜㅜ
점심을 먹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신문을 읽기도 하고 2시간을 내리 보냈다.
병원에 가서 누워보니..
철길을 다 잘라내고 다시 까는게 아닌가..
선생님은 수련의라 그런지 계속 실수를 하셨다. 내 코를 찌르기도 하고 잇몸을 퍽 하고 치시기도 하고.
아파 죽는 줄 알았음.
어제 잠을 잘 못자셨나보다..
오늘, 뿌리가 짧으면 나중에 치근흡수로 인해 이가 제구실을 못할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윽...뿌리 짧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은근히 두렵다.
시험이 11시에 끝나고 전화를 해보니 2시에 오라고 한다. 학교 안에 있는 대학병원이라서 5분이면 가는데..더군다나 내일 다른 시험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ㅜㅜ
점심을 먹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신문을 읽기도 하고 2시간을 내리 보냈다.
병원에 가서 누워보니..
철길을 다 잘라내고 다시 까는게 아닌가..
선생님은 수련의라 그런지 계속 실수를 하셨다. 내 코를 찌르기도 하고 잇몸을 퍽 하고 치시기도 하고.
아파 죽는 줄 알았음.
어제 잠을 잘 못자셨나보다..
오늘, 뿌리가 짧으면 나중에 치근흡수로 인해 이가 제구실을 못할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윽...뿌리 짧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은근히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