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한 거 보고 부럽댕~ㅋㅋ
오늘 친한 언니를 만나서 이러저러한 얘기를 했다~
언니는 이도 가지런히 이쁜데
내가 교정한거 보고 너무 부럽다고 난리다
자기도 하고 싶단다~헤헤
그런데 지금 철사로 해놨는데
언니는 귀엽단다 부러워서 그런가
나는 거울만 보면 외계인 같아 맘에 안드는데
언제 가지런히 될라나ㅠ.ㅠ
언니는 이도 가지런히 이쁜데
내가 교정한거 보고 너무 부럽다고 난리다
자기도 하고 싶단다~헤헤
그런데 지금 철사로 해놨는데
언니는 귀엽단다 부러워서 그런가
나는 거울만 보면 외계인 같아 맘에 안드는데
언제 가지런히 될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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