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보면 심란하다.
첨 쓰는 일기 제목처럼 맘이 심란하네요.
전 교정만 하면 예뻐질줄 알았는데 의외의 복병들이
많네요.
거울만 보면 심란하다. 치아모양이 그리예쁘지 않아서인지 가지런해 졌는데도. 그리 예쁘지 않네요.
어려서 했으면 좀 나았을라나..
직장일도 그렇고 공부시작한것도 그렇고 요즘 좀 주변이 심란하네요...
여행을 가도 그때뿐이겠죠..별수 있나요.하나씩 풀어나가야지...
전 교정만 하면 예뻐질줄 알았는데 의외의 복병들이
많네요.
거울만 보면 심란하다. 치아모양이 그리예쁘지 않아서인지 가지런해 졌는데도. 그리 예쁘지 않네요.
어려서 했으면 좀 나았을라나..
직장일도 그렇고 공부시작한것도 그렇고 요즘 좀 주변이 심란하네요...
여행을 가도 그때뿐이겠죠..별수 있나요.하나씩 풀어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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