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보면 심란하다.
첨 쓰는 일기 제목처럼 맘이 심란하네요.
전 교정만 하면 예뻐질줄 알았는데 의외의 복병들이
많네요.
거울만 보면 심란하다. 치아모양이 그리예쁘지 않아서인지 가지런해 졌는데도. 그리 예쁘지 않네요.

어려서 했으면 좀 나았을라나..
직장일도 그렇고 공부시작한것도 그렇고 요즘 좀 주변이 심란하네요...
여행을 가도 그때뿐이겠죠..별수 있나요.하나씩 풀어나가야지...
  • 미소천사
    22년 전
    저두 26이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했어여.. 직장생활하면서 야간대학도 다니고 있답니다.. 차라리 바쁘면 교정에 대해 덜 생각하게 되구 시간이 지나가서 더 나은 것 같은데..힘내세여..^^*
  • 엄살녀
    22년 전
    오홍~저랑 비슷하신 분덜이 많네여~~ 저두 직장다니면서 야간대학 다니고 있거덩요..나이는 24살이랍니당~직장댕기랴 이 교정하랴 학교가랴..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당 짐 힘들어도 언젠간 모두 보상받을꺼라 생각함서요 ㅋㅋ 어쨌든 동질감을 느끼니 좋으네요 울모두 열씨미 살고 교정잘해요^^
  • 하로로
    14년 전
    아... 다들 심란한 과정을 겪으셨군요. 저도 힘내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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