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여름에 교정 시작이후 교정을 하면서 이쁜 딸 둘을 낳고 마무리가 되엇었습니다.
마무리가..2013년 이었던거 같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장장 5년을 교정을 하고
현재 2020년 7년이 흘렀는데 처음엔 고정식 유지장치를 상도악에 하고 있었는데 2년정도 인가 있다가
치실을 사용 못하는게 스트레스가 되어 위에는 제거하였고 하악만 유지중입니다.
엊그제 둘때아이의 돌사진을 보는데 저의 이가 딱 교정기 뺀후라 제일 가지런할때 였는데 지금과
조금 다르더라구요~
지금은 윗니가 좀 아래로 내려온거 같고 약간 튀어 나와있는 느낌이라 가철식 교정기를 착용했어요.

오랜만에 껴서 그런지 뻑뻑하게 들어갔는데 하루 자고나니 뻐근합니다.
매일 착용하면서 잊지 말아야 겠어요. 그런게 보이십니까? 아래 턱이 틀어져 있는거요..
그사이 턱관절이 안좋아져서 교정 시작할때와 달리 입도 잘 안벌어지고 그렇답니다.
턱관절 유명한 구강외과에서 치료받고 그나마 입이 벌어지는 정도가 되었어요..
교정때문인지.. 우울했던 시간을 좀 가졌네요.
지금은 앞니가 2mm정도 내려온거 때문에 재교정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갑자기 이사모 생각나서 기록을 남길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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