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번째 월치료 - 교정 장치 제거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32. 스물여덟 번째 월치료 – 교정 장치 제거
이번 월치료 때 드디어 교정 장치를 제거했어요.
상악, 하악 브라켓을 모두 제거했어요.
브라켓을 제거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장치를 다 제거하고 맨들맨들한 제 치아를 느끼는데... 정말 개운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양치질을 제대로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에 제거하면서 투명 유지장치를 받고 왔어요.
양치질,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착용하라고 하셔서 열심히 착용해야지요.
교정이 완벽하게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미세하게 교합 부분을 더 다듬어 주신대요.
다음 월치료 때 투명 교정장치를 받을 거 같아요.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음 교정 후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