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8. 스물네 번째 월치료 - 브라켓 재 부착 및 고무줄 변화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8. 스물네 번째 월치료 – 브라켓 재 부착 및 고무줄 변화
이번 월치료 때는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 병원 가는 길이 험난했어요^^
지난 번 월치료 때 치과에서 다음치료는 1시간정도는 진료 받는다고 했는데 정말 1시간 가까이 진료를 받았어요
상악의 치아에 끼웠던 굵은 와이어를 뗐어요. 그래서 이- 하고 보면 위 치아들이 한결 홀가분 해보여요.
그리고 상악의 치아에서 앞니를 중심으로 왼쪽에 브라켓을 다시 떼고 새로이 붙였어요. 이유를 여쭤보니 치아의 큰 배열은 어느 정도 맞춰져서 미세하게 조정을 하려고 새롭게 다른 모양의 브라켓을 붙이는 거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브라켓을 붙이고 나서 고무줄도 새롭게 걸어보니 치아 맞물림이 더 짱짱해지더라구요.
또 미세하게나마 치아를 다물 때 교합 적인 부분도 느낌이 사뭇 그전과 달랐어요
좀 더 견고해진 기분이 많이 들었네요.
앞으로 고무줄 더 열심히 하면 끝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월치료였어요.
이제 치과에 방문한 횟수로 하면 24번 2년이 되었어요.
저도 언젠가는 마무리 교정 후기를 쓰는 날이 오겠죠?
너무 예쁘던 분위기를 자랑하던 식당 사진이예요. 맛있는 음식도 잘 먹고 씩씩하게
고무줄 걸면서 교합 잘 맞추며 다음 월치료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다음 후기 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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