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후기 04화] 하악 교정장치 달기
이제는 교정장치가 익숙해져서 매일 이닦는 시간이 길어져도 으레 그렇듯하게 되고,
이제는 요령이 생겨서 김치도 나름 잘 먹으며 지냈어요 ㅎㅎㅎ
왠지 사진을 찍으면 벌써 삼개월인데 거미스마일이 조금은 사라지지않았나 싶기도 했구요
하지만 전 하악 교정은 시작도 안했었다는 사실!
아래쪽 두개 이를 더 발치를 하고 치과갈 날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ㅎㅎㅎ
드디어 위아래 모두 교정장치를 붙여서 제대로 치아교정을 시작하는구나 실감했어요 ㅎㅎ
한시간 정도 예상하셨었는데 기다리고 설명듣고 포함하면 한시간 반은 족히 걸렸던것 같아요
스크류 같은 장치를 또 하려나 싶어 긴장했는데, 막상 교정장치 붙일땐 너무나 편하게 있어서 중간중간 졸기도 했어요 ㅎㅎㅎ( 선생님께서 아셨으려나 모르겠어요 창피 ㅋㅋㅋ 시험기간이 있었어서 ㅠㅠ)
이후에 철사를 걸어 조여주셨는데 그때야 치아랑 잇몸이 뻐근했어요
집에 와보니 약간 아릿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하루 이틀은 먹는걸 조절했어요
확실히 죽이 좋더라구요 ㅎㅎ
눈으로 교정장치를 보니 정말 실감이 났어요 ㅎㅎㅎ
그리고 정말 좋았던건 여전히 교정장치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역시 설측교정장치 ㅎㅎㅎ
어서 거미스마일이 사라졌으면!
다음 치과 방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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