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4. 열 번째 월치료 - 하악 장치 교체
열 번째 월치료 돌출입교정후기입니다.
이번 월치료 때는 하악 교정장치를 교체한다고 했기 때문에 잔뜩 기대를 하고 치과에 갔어요.
막상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기 위해 누워있는데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일단 기존의 교정장치를 드르륵....하면서 다 제거하는데 뭔가 머리가 울렸어요.
하악의 장치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새롭게 장치를 달았습니다.
이번에 월치료에서는 하악 뿐만 아니라 상악도 어쩔 수 없이 장치를 살짝 바꿔야만 했어요.
상악의 교정장치가 입천장에 닿는 부분이 많이 부어서 당기는 것을 잠시 쉬기로 했어요.
그래서 부어있는 부분이 장치에 최대한 닿지 않게 띄어 놓은 상태예요.
잇몸이 부어있는 게 가라앉아야 당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워터픽을 더 잘 사용하면서 꾸준히 잇몸도 관리해야겠어요.
당기기를 한달이라도 못하면... 교정이 늦어질까봐 괜히 조바심이 나네요.
이제는 옆모습에서도 돌출이 많이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입을 다물면 예전에는 ‘입툭튀’라고 하죠...
입술이 툭 튀어나와 보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이번 달은 돌출입교정을 시작한지 1년이 되는 달이예요.
정말 딱 1년 동안 제 스스로도 많이 달라진 것을 느껴요.
돌출입교정을 하게 된 것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여긴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교정 치료에 임해서 더 예뻐지고 싶어요^^
이제는 하늘도 가을임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교정 치료도 힘내서 받고
다음 월치료 후 돌출입교정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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