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9. 다섯번째 월치료 (하악 장치 떨어짐)
이번 월치료도 얼마 안 걸리고 잘 끝내겠다 싶었는데
저는 전혀 못 느꼈는데 하악에 장치가 몇 군데 떨어졌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장치를 다시 고정하는 작업을 하느라 이번 월치료 받는 시간은 조금 길어졌어요.
제가 저는 장치가 떨어진지 몰랐다고 했더니 그럴 수도 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셔서 마음이 조금 편했어요^^
그래도 관리를 잘 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죄송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정 받아온 결과를 보면
일단 상악의 발치 공간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처음부터 저의 돌출입교정후기를 봐온 분들이라면 아실 거에요~
발치 공간에 예전에는 손가락 하나 정도는 거뜬히 들어갔는데 지금은 들어가지 않아요.
그리고 웃을 때 잇몸이 잘 안보여요~~^^
옆모습도 많이 개선된 것을 느낀답니다.
돌출된 잇몸이 들어가니까 옆모습의 라인도 달라짐을 느끼고 있구요.
앞으로도 별 탈 없이 치아 관리 잘해서 교정의 순항을 이어가고 싶어요.
주위에서는 이제 입이 나와 보인다거나 그러는 거는 못 느끼겠다고 이야기해줘요.
그럴 때마다 너무 기쁘고 제 자신에게 용기를 더 주고 있어요~^^
돌출입교정후기를 적는 지금도 흐뭇합니다.
한창 벚꽃이 필 때 나들이를 갔다 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요즘 기온차가 커서 감기 걸린 분들 많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모든 교정인들의 치료 과정이 봄날 같기를 바라요~^^
다음 돌출입교정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발치공간 진짜 많이 줄었어요 리아님~
ㅎㅎ 정말 옆모습 라인이 달라진 거 같아요!!
오필리아님도 교정완료되면 한미모 하실거같은 느낌 벌써 많이 변화된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