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월치료도 무사히 잘받고왔습니다^^
27번째 돌출입교정후기에요~
상악에 달려있는 교정장치를 제거하고왔어요.
뭔가 시원섭섭한기분 ㅎㅎ
돌출비교정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도 빨리지나갔네요.
상악 교정장치를 뗄만큼~
교정장치를 제거하는데는 일단 손수 떼어내는 방법으로 시도를 한다음
이 방법으로도 교정장치가 떨어지지 않을때는 장비를 이용해서
교정장치를 좀 갈아낸 다음 다시 떼어내는 것을 시도해요
저도 교정장치가 일체형이라 하나씩 뚜둑뚜둑 끊어내면서 떼어내셨어요
뭔가 시원하기도 하고 무섭기도하고 ㅎㅎ
그러다가 너무 딱붙었는지 떨어지지 않는 교정장치들이 있더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런부분들은 일단 패스하고 바로 떨어지는 교정장치만 바로바로 떼어냈어요,
그리고는 교정장치를 조금 갈아내서 떼어내기 쉽게 만든 다음에
다시 남은 교정장치들을 잘 뜯어냈어요~
장치를 다 떼고나니 뭔가 열심히 복대를 차다가 갑자기 복대를 풀은 느낌???
시원하기도 했는데 허전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교정장치를 다 떼어내고는 스케일링까지 한번해주셨어요 ~ 캬!
일단 이번달은 상악 교정장치를 떼어내는것까지만 하고
다음 월치료때 일반교정장치를 이어서 달기로 일정을 잡아주셨어요
상악에 장치를 떼어냈지만 아직 스크류는 남아있어서
지금 천장을 만져보면 뭔가 작은 기둥 두개가 톡! 하고 나와있는 느낌에요 ㅎㅎㅎ
그래서 치위생선생님이 잇몸이 많이 부어있으니
조금 아프더라도 양치할때 잇몸마사지 해주면서 양치해주라고,
피가 나더라도 계속 잘 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안그러면 그대로 잇몸으로 자리잡을수도있다고 하더라구요
양치할때 잇몸마사지를 꼭!꼭! 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럼 다음에 일반 교정장치 달고 또 새로운 모습으로 돌출입교정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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