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번째 돌출입교정후기에요
오늘은 저번에 미리 얘기했듯이 스크류를 심고왔어요
스크류 심을때는 마취를 하기때문에 그렇게 아프진 않지만 뭔가 그,,
스크류 심을때의 무서움과 그 느낌들이 심리적인 무서움?을 조성하는것같아요 ㅋㅋ
사진기준으로 오른쪽부분에 스크류를 심고왔어요 스크류를 더불어 당기는 힘의 균형을 맞추어 준답니다.
이번에는 대기자도 꽤 있었고 마취되는데도 시간이있어서
기다리는동안 잠들고 그랬어요 ㅋㅋ 마치 제집 침대처럼 ㅋㅋㅋ
마취 주사후 30분정도 마취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원장님이 다시오셔서 잇몸에 집중하십니다. 스크류를 심기위해 ㅋㅋ
뭔가 드륵드륵하는 그런 느낌들이 나면서
이쪽잇몸은 약하네 하시면서 스크류 심는것을 진행하셨어요
중간중간 제가 아픈지도 확인하시면서 사진 보시는것처럼
새로운 스크류 자리잡기를 하고왔습니다.
처음에는 마취 기운이 있어서 그냥 뭔가 느낌이 이상하고 부은 느낌만있었는데
점점 마취기운이 빠지면서 잇몸 부근이 알알하면서 아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은 부드러운것으로, 잔치국수를 후르륵 마시면서 먹었어요,
치료를 받은 직후라 부드러운것도 씹는게(턱 움직이는게) 뭔가 잘안되고 뻐근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역시 치료받은날엔 부드러운게 최고여! 며칠지나면 자리 잘잡겠죠?
이제 옆에서 볼때도 돌출된 느낌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ㅎㅎ
스크류 심는게 끝나니 치위생언니가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어요,
칫솔질을 신경써서 해주어야하고, 워터픽을 사용하면 더좋구요/
최소일주일정도는 딱딱한것 먹지 않고 금주,금연등을 말씀해주셨어요
그럼 다음 돌출입교정후기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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