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요새 일교차도 크고 건조해서, 감기 걸리기 쉽다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3월엔 월치료가 2번 있었습니다ㅎㅎ
보통 3주에 한 번씩 가다보니, 한 달에 두 번 가는 경우도 생겼네요.
두 번째로 다녀온 돌출입교정후기에요~
이번 월치료에서는 저번에 이어 스크류 식립을 했어요.
저번에는 상악에 스크류를 심고,
이번에는 하악 스크류 식립을 진행했답니다!
이미 상악 스크류를 심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별 긴장 안하고 갔어요...
마취 주사도 상악 마취할 때보단 참을만했고,
그냥 저냥 앉아서 마취가 되길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하악 왼쪽 스크류는 상악보다 아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상악 스크류는 기계로 우우웅 돌려서 심었는데,
하악 스크류는 원장님께서 직접 손으로 돌려서 심으셨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상악 심을 때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았어요.
아마 하악 스크류 박는 쪽에는 신경이 지나가서
더 아팠던게 아닐까 혼자 추측해보았습니다.ㅋㅋㅋ
어쨌든 하악 스크류를 심고 상악과 하악 모두 고무줄 교체했어요!
얼른 돌출입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잇몸도 좀 올라가구요.
스크류가 거의 제일 안쪽 어금니에 있어서 사진으로
찍을 수가 없었어요ㅠ,ㅠ
하.. 근데 이놈의 스크류.. 이번에는 심을때도 아프더니
전에 스크류 심을 때보다 통증이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아파서 힘들었어요..ㅠㅠ
진통제라도 먹을걸 그랬나봐요ㅠㅠ
그래도 사흘 정도 지난 지금은 완전 괜찮아져서 음식도 잘 먹고 있어용ㅎㅎ
역시 교정은 시간이 약인가봐요!
다들 3월 잘 보내셨나요?ㅎㅎ
저희 집엔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아기 고양이 라떼랍니다:-)
요새 이 귀염둥이 보는 맛에 살아요ㅋㅋㅋㅋ
고양이 사진 찍느라 제 사진은 찍은게 별로 없네요..ㅋㅋ
그래도 제 사진 하나 첨부하고 마무리할게요ㅎㅎ
그럼 다음 월치료 다녀와서 교정후기 쓰겠습니다!
다음 돌출입교정후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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